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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신안군, 흑산권 여객선 반값 혜택 11개 섬 확대

    신안군이 오는 27일부터 흑산권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을 4개 섬에서 11개 섬으로 확대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연중 내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흑산도·홍도를 포함한 이동 부담 완화 효과에 관심이 모입니다.

    · 대한민국, 신안군

  2. 경제·금융

    서울 신축 청약쏠림 심화…수도권 1순위 64% 집중

    올해 1~9월 수도권 1순위 청약자 63.9%가 서울로 쏠렸다. 서울 일반분양 물량은 수도권 전체의 6.2% 수준이다. 공급 부족에 따라 서울 청약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3. 재해·재난

    카자흐스탄 중부·북부·남동부에 산발적 비·눈 예보

    카자흐스탄 중부 지역을 포함한 북부·남동부에 산발적 비와 눈이 내릴 전망이다. 카즈히드로메트는 10월 26일 대부분 지역은 맑고 건조하나 중부 등에 영향이 있다고 밝혔다.

    · 카자흐스탄, 중부 지역

  4. 경제·금융

    중구 세운WORKS 착공, 인쇄 소상공인 재정착 지원

    서울 중구에서 ‘세운WORKS’가 착공됐다. 총 352억 원 기부채납 재원으로 영세 인쇄업체 재정착을 돕는다. 목표 시점은 2029년 하반기까지다.

    · 대한민국, 서울

  5. 일반

    베냉, 53명 아프리카계 후손 국적 취득

    26일 코토누에서 53명의 아프리카계 후손이 베냉 국적을 취득했다. 주로 아이티, 마르티니크, 프랑스 출신이다.

    · 베냉, 코토누

    AI
  6. 경제·금융

    브루나이 비즈니스 컨퍼런스, 경제 다각화 논의

    브루나이 비즈니스 컨퍼런스 2026이 10월 26일 개최되어 에너지 외 신성장 동력 탐색. 400명 이상의 정부·기업 대표가 참석해 금융·관광·디지털 분야 투자 기회를 논의했다.

    ·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

  7. 일반

    불가리아 대선 결선투표 진출, 투표율 사상 최저

    불가리아 대선 1차 투표에서 현직 부통령 일리아나 요토바와 전 총리 안드레이 규로프가 결선에 진출했다. 투표율이 사상 최저인 22%를 기록했다.

    · 불가리아, 소피아

  8. 외교·국제

    기니비사우 선거일 조정 논의

    세네갈 외교장관이 기니비사우를 방문해 12월 선거 새 날짜 논의를 시작했다. 전환 정부와 정치·군 관계자들과 회담 예정이다.

    · 기니비사우, 비사우

  9. 분쟁·군사

    멜라니아 트럼프 중재로 우크라이나 휴전 시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합의를 중재했다. 29일부터 우크라이나 올레시키에서 교전이 중단된다. 인도적 지원과 민간인 대피가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 우크라이나, 올레시키

  10. 재해·재난

    그리스, 아티카 등 폭우·뇌우 경보 발령

    그리스 국립기상청이 10월 26~27일 아티카 등 동부 지역에 폭우와 뇌우, 우박 가능성을 경고했다. 강풍과 기온 하락도 예상되며 28일 행사에도 영향 우려.

    · 그리스, 아티카

  11. 경제·금융

    이집트 증시 EGX30 3.56% 급락

    10월 25일 이집트 증시에서 EGX30 지수가 3.56% 하락하며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209개 종목이 하락하고 시장 가치가 대규모 감소했다.

    · 이집트, 카이로

  12. 재해·재난

    랴오닝성, 대풍·한파 경보 발령

    랴오닝성 기상대가 10월 26일 대풍과 한파 경보를 계속 발령했다. 기온이 8~12℃ 급강하하고 강풍이 예상된다.

    · 중국, 랴오닝

  13. 경제·금융

    파라과이, 재정 적자 확대 계획 발표

    파라과이 재무부가 2026년 GDP 대비 3.2%, 2027년 3.9% 적자 계획을 세웠다. 과거 미지급 청구서 13억 달러 상환을 위한 조치다.

    · 파라과이, 아순시온

  14. 경제·금융

    미팅산업 국가승인통계 지정, MICE 통계체계 완성

    미팅산업 현황조사가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됐다. 이로써 MICE 산업 전 분야 통계 체계가 갖춰졌다고 전해졌다. 2024년 기준 국내 미팅은 전체 MICE 행사의 94.2%를 차지한다.

    · 대한민국

  15. 일반

    서대문구, 김장철 생채소 일반 종량제봉투 한시 배출

    서대문구는 11월 1~12월 31일 생채소 쓰레기 일반 종량제봉투 배출을 한시 허용합니다. 전용 스티커를 붙여야 하며, 양념이 묻은 쓰레기는 기존 음식물 배출 방식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김장철 성수기 배출 편의를 돕는 임시 조치입니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16. 재해·재난

    키르기스스탄 남부에서 또 다른 지진 발생

    남부 키르기스스탄에서 규모 약 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니치케 마을 남동쪽 15km 지점으로, 주변 마을에서 진도 2 정도의 흔들림이 느껴졌다.

    · 키르기스스탄, 니치케

  17. 경제·금융속보

    룰라 재선에 브라질 자산 급락…레알 선물 11%↓, B3 개장 앞두고 긴장

    룰라 대통령의 결선 승리가 확정된 뒤 25일(현지시간) 밤 역외시장에서 레알화 선물이 약 11% 떨어지고, 도쿄 상장 브라질 주가지수 ETF도 26일 장중 10% 넘게 급락했다. 결선 직전인 23일 이보베스파 지수는 20만5083으로 마감해 10월에만 10% 올랐는데, 시장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승리에 무게를 두고 오른 몫이 되돌려지는 모습이다. 브라질 증시는 한국시간 26일 밤 10시 개장하며, 지수가 10% 이상 떨어지면 거래가 30분간 멈추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다.

    · 브라질, 상파울루

  18. 분쟁·군사

    철원 민통선 침입 여성, GOP 광망 훼손 후 검거

    철원에서 민통선 이북으로 침입한 30대 여성 A씨가 검거됐다. A씨는 1박 2일간 배회하며 GOP 경계용 광망을 훼손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 당국은 24일 포착에도 신병 확보에 실패해 경계 작전의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 대한민국, 철원

  19. 분쟁·군사

    4조8천억 원대 마약 운반 80대, 송환

    80대 A씨가 4조 8천억 원대 마약 운반 혐의로 국내 송환됐다. A씨는 2002~2004년 원양어선 관리 책임자로 일하며 범행에 관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5차례 범행과 마약밀매조직 연관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20. 외교·국제속보

    룰라, 1차 열세 뒤집고 보우소나루 꺾어…브라질 첫 4선·첫 역전승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대선 결선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을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선거법원 집계 기준 룰라는 약 51.8%를 얻어 48.2%의 보우소나루를 앞섰고, 1차 투표 2위 후보가 결선에서 이긴 것은 1989년 직선제 부활 이후 처음이다. 중남미 우경화 흐름 속에서도 최대국 브라질은 중국·글로벌 사우스와 가까운 독자 외교 노선을 이어가게 됐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