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불가리아 대선 1차 투표 결과, 현직 부통령 일리아나 요토바가 34.6%, 전 총리 안드레이 규로프가 32%를 얻어 11월 1일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투표율은 사상 최저 수준인 약 22%에 그쳤다. 흑해 해상 드론 공격 사건이 선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불가리아 대선 결선투표 진출, 투표율 사상 최저
1일 전0조회 0불가리아, 소피아
불가리아 대선 1차 투표에서 현직 부통령 일리아나 요토바와 전 총리 안드레이 규로프가 결선에 진출했다. 투표율이 사상 최저인 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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