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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영국, 러시아 잠수함 활동에 군 배치

    국방부 장관이 러시아 잠수함의 해저 케이블 정찰 활동 노출. 영국 해군이 관련 작전을 저지했다고 발표.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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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벤츠코리아, PnC로 전기차 결제 자동화…2027년 도입

    벤츠코리아가 '디 올-뉴 일렉트릭 CLA'로 PnC 기술을 시연했다. PnC는 케이블 연결만으로 인증과 결제가 자동 이뤄지는 국제표준 기술이다. 벤츠코리아는 2027년 1분기부터 신규 전기차 모델에 서비스를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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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속보

    메타 주가 7.98% 급등, 웰스파고 AI 목표가 상향

    메타 주가가 718.875달러로 7.98% 급등하며 시총 1.70조 달러 회복. 웰스파고가 AI 진전 이유로 목표가를 796달러로 대폭 상향. 페탈 해저 케이블 발표와 메타 커넥트 앞두고 매수세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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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AI 붐 속 구리값 급등, BT가 10년간 20억 파운드 수익 전망

    BT가 AI 붐으로 급등한 구리값을 이용해 향후 10년간 20억 파운드 수익을 올릴 전망. 영국 광케이블망 전환에 따른 폐 구리 판매가 주요 수익원.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산업의 급성장이 구리 수요 확대 견인.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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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이스라엘·키프로스·그리스 전력망 연결 추진…튀르키예 반대로 사업 지연

    이스라엘이 키프로스와 그리스를 거쳐 유럽 본토까지 전력망을 연결하는 ‘그레이트 씨 인터커넥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튀르키예의 반대로 사업이 지연돼 왔지만 최근 미국과 프랑스의 지원이 이어지면서 사업 추진에 다시 힘이 실리고 있다. 약 1,200㎞의 해저 전력 케이블을 크레타에서 키프로스, 이스라엘까지 연결하는 계획으로, 이스라엘 측은 2034년 전력 송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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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UAE, 스타링크에 10년 위성통신 면허…전국 위성 인터넷 서비스 가능

    아랍에미리트 통신·디지털정부규제청(TDRA)이 스타링크에 10년간 위성통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일반 위성서비스 면허를 발급했다. 면허에 따라 스타링크는 아랍에미리트 전역에서 광대역 위성 인터넷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대상에는 개인과 기업, 정부기관을 비롯해 해양·항공 분야가 포함되며 기존 광케이블과 5G 인프라에 위성통신망이 추가될 전망이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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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공사장 덮친 '전선값 쇼크'…구리 가격 급등이 건설업계 압박

    구리 가격 급등으로 전선·케이블 가격이 치솟으면서 건설업계 원가 압박이 심화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에너지 전환으로 구리·인듐·갈륨 등 금속 수요가 급증 중이다. LS·대한전선 등은 다변화·헤지로 대응하고, 신소재 개발로 장기 대책을 모색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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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이란, 美 유럽 군사자산 타격 검토…불가리아·키프로스 거론

    이란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이 재개될 경우 유럽 내 미군 자산을 타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토 대상에는 불가리아와 키프로스 등이 거론됐으며, 불가리아 베즈메르 공군기지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란 측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저 광케이블을 방해하는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 불가리아, 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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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이란, 전투 재개 시 걸프만 국가들 대상 추가 공격 계획 중 — WSJ 보도

    WSJ가 이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은 전투 재개 시 걸프만 국가들을 대상으로 해저 케이블 파괴, 시아파 주민 불안 조성, 쿠웨이트 지상작전 등 다층적 공격을 계획 중이다. 이란 고위 관계자들의 최근 공개 발언은 미국과의 과거 전쟁을 더 큰 결정적 대립의 전조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중동 에너지 공급 중심지인 걸프만의 긴장 고조는 글로벌 경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이란, 페르시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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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50km 광섬유 FPV로 러시아 후방 장갑차량 저장소 타격

    우크라이나가 광섬유 케이블로 조종하는 50km급 장거리 FPV 드론을 러시아 후방 군수 저장소 공격에 사용 중 광섬유 기반 시스템은 전자 방해에 강하며 기존 무선 신호 드론보다 신뢰성 높은 원거리 제어 가능 드론과 첨단 통신 기술의 결합으로 현대전의 기술 혁신 가속화

    · 러시아

  11.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대중국 대항 글로벌 자금 1.76억 달러 규모로 확대

    트럼프 행정부가 대중국 대항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1억 7,580만 달러를 투입할 계획 카리브해·중앙아메리카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의 지역 영향력 확산 저지 미중 패권 경쟁이 미국의 전통적 영향권 지역으로 확산되는 흐름 반영

    · 미국, 카리브해·중앙아메리카

  12. 분쟁·군사속보

    미 해군 구축함 '메이슨', 아라비아해서 헬기 통한 해상 보급

    미 해군 MH-60R 시호크 헬기가 아라비아해에서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메이슨에 물자를 보급했다. 사진에는 헬기가 갑판 상공에서 그물망 화물을 케이블로 내려주는 수직 보급 장면이 담겼다. 보급 시점과 물자 종류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미·이란 충돌로 역내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이뤄졌다.

    · 아라비아해

  13. 경제·금융

    LS 명노현 부회장, 미국 현장경영으로 글로벌 전력 패권 추진

    LS 명노현 부회장이 미국 현장경영으로 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미국 9개주 17개 지역에서 향후 5년간 30억 달러 투자 계획이다. 해저케이블과 전력기기 공장 등을 통해 글로벌 전력 패권 확보를 추진 중이다.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