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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네팔 발전소 붕괴 현장서 중국인 구조…'한국인 1명 더 있었다'

    네팔 수력 발전소 붕괴 현장에서 중국인 1명이 열흘 만에 구조됨 구조된 중국인이 '근처에 1명 더 있었다'고 증언했으나 생사 확인 안 됨 한국인 9명 실종자 수색에 정부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하기로 함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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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박수현 충남도지사 'AI 수도 충남·균형성장으로 민선 9기 도약'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도정 260개 핵심 과제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 시작 인력·전력·수력 3력 혁신으로 'AI 수도 충남' 건설과 지역 균형성장 추진 첨단산업 육성과 기반시설 개선을 통한 도 전역 발전 전략 추진

    · 대한민국,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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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헤이그 중재재판소, 인더스 수로 조약 유지 판결

    영구중재재판소가 인도가 인더스 수로 조약을 일방 중단할 수 없다고 판결. 인도는 판결을 거부하며 주권 결정에 영향 없다고 밝힘. 라틀 수력발전소 건설에 임시 제한 조치 내려짐.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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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네팔·중국 국경 대홍수 사망자 682명…실종자 2천980명으로 늘어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양국에서 파악된 사망자가 682명으로 늘고 실종자는 2천980명으로 집계됐다.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에서는 한국인 9명을 포함해 100명 넘는 인원이 터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며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악천후와 네팔 당국의 허가 문제로 일부 지역의 헬기 수색이 일시 중단된 가운데 한국 정부는 합동신속대응팀 9명을 추가 파견하기로 했다.

    · 네팔, बिदु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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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규모 돌발홍수로 최소 72명 사망…관광객·근로자 등 수백명 실종

    네팔에서 대규모 돌발홍수가 발생해 최소 72명이 숨지고 관광객과 근로자 등 수백명이 실종됐다. 실종 신고된 관광객은 384명으로, 이 가운데 인도·미국·영국·말레이시아 등 출신이 291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마을과 도로, 수력발전 시설 등이 파괴됐으며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도 대규모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네팔, 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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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속보

    조현 외교부장관 "국민 8명 연락두절…신속대응팀 내일 네팔 파견"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 정부 신속대응팀 27일 현지 파견 결정. 외교부장관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로 수색·구조 지원 요청 예정. 두산에너빌리티 등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서 직원 다수 고립 중.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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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직접 네팔행…실종 한국인 8명, 어퍼트리슐리 공사현장 인력

    네팔 홍수로 트리슐리강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된 한국인 8명과 연락이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의 직원들이 실종됐으며, 두산 대표가 현장 대응을 주도한다. 네팔 정부와 한국대사관이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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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에 교량 19개·도로 40㎞ 유실…"트럭 200대 이상 휩쓸려"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교량 19개, 도로 40㎞가 유실되고 트럭 200대 이상이 휩쓸려 갔다. 수력발전 시설 13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기반시설 파괴로 구조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 10명이 고립된 상태로 국제사회의 지원이 본격화하고 있다.

    · 네팔, 베트라와티

  9. 재해·재난

    유럽 '기록적' 여름 열파, 경제에 타격

    유럽이 '기록적' 수준의 여름 열파를 겪으면서 강과 하천이 말라붙고 있다. 열파로 인한 수자원 부족이 수력발전, 산업 냉각, 농업 등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에너지·물류·농산물 시장의 공급 차질과 비용 상승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확대되고 있다.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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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미국 2번째 규모 저수지 역대 최저수위 도달…물 위기 심각

    미국 2번째 규모 저수지인 파월 호수가 역대 최저수위에 도달하면서 당국이 경고를 발령했다. 콜로라도 강 유역의 물 부족이 심화되면서 식수·농업·수력 발전 등이 위협받고 있다. 지역 주민 4천만 명이 의존하는 저수지의 위기는 미국 서부 전역에 파급될 수 있다.

    · 미국, 애리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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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라트비아, 러시아 위협 첩보에 핵심 에너지 시설 경계 강화…NATO에 추가 방공망·병력 지원 요청

    라트비아가 러시아 위협 첩보에 따라 주요 수력발전댐과 지하 가스 저장시설의 경계를 강화했다. 정부는 NATO에 추가 방공망과 병력 지원을 요청하고 러시아의 총선 개입 가능성을 경고했다. 라트비아는 EU의 대러 추가 제재에 반대하는 일부 회원국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 라트비아, 리가

  12. 재해·재난

    체나브 계곡, 폭우로 홍수·산사태 피해

    7월 12~13일경 체나브 계곡 도다·키슈트와르 지역에 연속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도로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산악 지역 취약성이 드러났다.

    · 인도, 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