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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소방청, 아세안과 재난관리 협력 강화…국제 공조 체계 구축
소방청이 외교부와 함께 한·아세안 협력기금 기반 '어센드 프로젝트'를 통해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재난관리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해 캄보디아 재난대응훈련 참가 경험을 공유하며 아세안 회원국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술 이전, 인력 교육, 공동훈련 등을 통해 지역 재난 공조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외교·국제
김승룡 소방청장, 아세안 재난관리센터 방문…양자 협력 강화
김승룡 소방청장이 아세안 재난관리센터를 방문해 재난 대응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한-아세안 협력기금(AKCF)과 공적개발원조(ODA)를 활용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선진 재난관리 기술 이전과 동남아 지역 재난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춘천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86분 만에 진압
10일 오전 춘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산림당국이 공동 대응하며 산불 확산 차단에 집중했다. 인력 52명과 장비 20대로 86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AI재해·재난속보
전북 김제 돼지농장 화재…2400마리 규모 돈사 진화 중
전북 김제의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약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진화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으나 2400마리 규모의 돈사가 영향을 받았습니다.
재해·재난
부산 공장·작업장서 화재 잇따라…인명 피해 없어
부산 지역 공장과 작업장에서 퇴근 전후 시간대에 화재 발생 소방 당국이 신속하게 대응, 인명 피해 없음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 진행 중
AI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영공 개방…헤이즈 대응 구름씨뿌리기
인도네시아가 말레이시아 기관의 영공 진입을 허용해 구름씨뿌리기 작전을 지원한다. 헤이즈는 산불로 인한 것으로, 말레이시아 학교 폐쇄 등 피해를 초래했다. 양국은 국경 지역 협력과 소방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AI재해·재난속보
한성숙 총리, 울산 공장 화재에 인명피해 방지 지시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학제품 공장에서 14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7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AI재해·재난
서울·광주 주택서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19일 서울 종로구와 광주 남구에서 주택 화재 2건 발생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음
AI일반
프랑스 어민·경찰·에너지 노동자 잇따라 시위…정부에 처우 개선 요구
프랑스 어민들이 연료비와 운영비 상승, 규제 강화에 항의하며 포쉬르메르의 석유 저장시설을 봉쇄했다. 경찰과 전력·가스 노동자, 대학 관계자들도 임금과 근무환경, 예산 삭감 등에 반대하는 집회를 예고했다. 환경·동물보호단체와 소방관·간호사·학생 단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정 확대를 촉구했다.
AI재해·재난속보
'오늘 바로 가겠다'…네팔 KDRT, 한국인 9명 수색 전진
이규호 KDRT 대장이 네팔 카트만두에서 실종 한국인 9명 수색에 즉시 착수할 방침을 밝혔다. 외교부·KOICA·소방청 등 44명 규모의 재난구호팀이 현지 수색 작업에 투입된다. 한국 정부가 신속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구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인천 자월도 해상서 석유운반선 화재…2명 사망·16명 구조
인천 자월도 해상에서 한국 국적 7천톤급 석유운반선 화재 발생 승선원 18명 중 2명 사망, 16명 무사히 구조 해경과 소방 당국이 현장 대응 중
AI재해·재난
파키스탄 병원 신생아실 화재…신생아 14명 숨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주요 국립병원 신생아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생아 14명이 숨졌다. 당시 신생아실에는 최소 15명의 아기가 있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구조됐다. 당국은 다기관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화재 원인과 소방 안전조치, 긴급 대응 과정 등을 조사하기로 했다.
AI재해·재난
경남 극심한 가뭄에 군 차량 102대 투입…주말 단비 기대
경남 지역 가뭄 심화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고 군 차량 102대가 농업용수 공급 지원에 투입됨. 14일 저수율이 32.2%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긴급 대응이 진행 중. 광복절 연휴 예보 단비가 가뭄 해갈의 열쇠로 주목되고 있음.
AI재해·재난속보
스페인 마요르카 휴양지 아파트 대화재…5명 이상 부상, 다수 갇혀
스페인 마요르카섬 휴양지의 아파트 건물에서 오늘 오후 화재 발생 최소 5명 이상 부상, 다수가 건물 내 갇혀 구조 중 화재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소방·구조대가 현장 대응
AI재해·재난속보
로마 근처 탄약 공장서 화재·대규모 폭발 발생
이탈리아 로마 근처 콜레페로의 KNDS 암모 이탈리아 탄약 공장에서 화재 후 대규모 폭발 발생 지상·해양 방위용 탄약과 항공우주 고체 추진제를 생산하는 국방시설 소방대와 카라비니에리가 현장 대응 중
AI분쟁·군사
레바논 남부서 산불 잇따라…주민·환경단체 “이스라엘 드론이 방화”
레바논 소방대원과 주민, 환경단체들이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에서 드론과 소이탄을 이용해 산불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레바논 민방위 당국은 6월 17일 휴전 이후 산불 대응이 주요 업무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일부 최전선 인근 지역에서는 산림과 올리브 농장,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으며 영향을 받은 토지가 30~4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AI재해·재난속보
사우디아라비아 자잔 사우디아람코 정유시설서 화재 발생
사우디아라비아 자잔 사우디아람코 정유시설에서 화재 발생 소방팀의 신속한 대응으로 진화, 인명피해 없음 원인은 미공개
재해·재난
프랑스 산불 위기, 기후변화와 역사적 산림정책의 결합
프랑스 산불의 근본 원인은 기후변화, 19세기 산림정책, 인간 활동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산불이 자율적 시스템으로 진화하면 자체 날씨를 생성하고 새로운 발화원을 만들 수 있음 전문가는 소방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며 경관 재설계와 생태 회복력 강화 정책으로 전환 필요
재해·재난속보
마드리드 산불 진화 난항, 프랑스·스페인서 14만 명 이상 대피
스페인 마드리드와 프랑스 남서부에서 대규모 산불이 확산 중이며, 마드리드 당국은 '지역 역사상 최악'이라 평가했다. 프랑스 소방관들은 보르도 방향으로 번지는 화염 진화에 나섰고, 양국에서 14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당국은 산불의 추가 확산에 대비해 긴급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분쟁·군사속보
쿠웨이트 발전·담수화 플랜트 피격…"이란 공격에 화재·발전설비 대거 손상"
쿠웨이트 전력·수자원부가 17일 성명(제19호)을 통해 자국 발전·해수담수화 플랜트가 이란의 공격으로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소방 당국이 화재를 진화한 가운데 기술·비상 대응반이 피해 평가와 설비 복구에 나섰으며, 당국은 전력망 안정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 속에 벌어진 사건으로, 이란은 쿠웨이트 내 미군 시설을 겨냥했다고 주장한 반면 쿠웨이트 측은 주권 침해라며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