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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영국 남부 지역 심각한 가뭄 선포

    영국 환경청이 콘월·데번 등 남서부와 남동부 일부 지역에 심각한 가뭄을 공식 선포했다. 저수지 수위가 기록적으로 낮아지며 물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

    · 영국, 콘월

  2. 재해·재난

    중국 랴오닝성 폭우로 1만 2700명 대피

    랴오닝성 남동부 폭우로 1만 2700명 이상 대피. 9개 도시 비상대응, 3만 611개 구조팀 대기.

    · 중국, 랴오닝성

  3. 재해·재난

    호주 빅토리아주 규모 4.8 지진…멜버른 인근 흔들림

    빅토리아주 리온가타 인근에서 규모 4.8 지진 발생. 멜버른 주민들 집 흔들림 보고, 새벽 2시경. 남동부 호주 지역 홍수 경보와 함께 재해 대비 주목.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4. 분쟁·군사

    이란 시스탄·발루치스탄서 교전…IRGC 고위 지휘관 사망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치스탄주 사라반에서 무장세력과의 교전이 발생해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지휘관 호세인 자리피 준장이 사망했다. 이란 당국은 무장조직이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으며, 교전 과정에서 무장세력 5명이 사망하고 다른 인원들은 체포됐다고 밝혔다. 무장세력의 소속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특정 단체가 이번 교전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이란, 사라반

    AI
  5. 분쟁·군사

    이란 시스탄발루체스탄주 사라반에서 보안군과 무장단체 충돌 계속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체스탄주 사라반에서 보안군과 무장단체의 충돌이 지속 중 현장 영상이 추가로 확보되면서 사건 관심도 증가 국경 인접 지역으로 테러·밀수 우려 고질적 문제

    · 이란, 사라반

    AI
  6. 분쟁·군사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파블로흐라드 대공세…키이우 주유소·드니프로 식품시설도 피격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동부 산업도시 파블로흐라드를 공격해 7명이 사망하고 76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군은 수도 키이우의 주유소와 드니프로의 국제 농업기업 벙기의 해바라기유 시설도 공격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물류·경제 시설을 겨냥한 공격을 확대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의 공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파울로흐라드

    AI
  7. 재해·재난

    브리즈번 34도까지 오를 예정, 동부 해안 9월 이례적 고온 주의

    호주 동부 지역이 9월 초부터 이례적인 고온을 기록 중 브리즈번은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되며 산불 경보 발령 뉴사우스웨일스 북동부와 퀸즐랜드 남동부 전역이 30도 중후반 기온 예상

    · 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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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속보

    대만 국방부 "중국군 항공기 20대 진입…12대 중간선 넘어 합동 전투준비순찰 실시"

    대만 국방부는 9월 5일 오전 8시 24분부터 중국군 항공기 20대의 출격이 탐지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2대가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북부·중부·남동부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해 연합전투대비순찰과 공해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앞서 오전 6시까지는 항공기 2대와 해군 함정 6척, 관공선 5척이 탐지됐다.

    · 대만, 타이베이

  9.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풍랑·폭염 등 기상특보 발표

    기상청이 9월 3일 23시 기준으로 9월 4일 02시 이후 발효되는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강풍주의보는 전라남도(거문도·초도·완도여서도), 풍랑주의보는 남동부 해역과 제주도 인근 해역에 발표되었다. 폭염주의보는 제주도 일부 지역에, 열대야주의보는 서귀포시서부에 발표되었다.

    · 대한민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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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서부 타격 중 드론 에스토니아 영공 진입…NATO 전투기 긴급 출격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드론 1대가 에스토니아 남동부로 잠시 진입해 공중 위협 경보가 발령됐다. NATO의 공중방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에마리 기지에 배치된 튀르키예 공군 전투기들이 긴급 출격했다. 에스토니아 영토에는 드론이나 미사일이 추락하지 않았으며, 경보는 오전 5시 30분까지 해제됐다.

    · 에스토니아, Ämari alev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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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제18호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저장·푸젠 등 9개 성·자치구 영향권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28일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 해안에 상륙한 뒤 원저우시 해안에도 다시 상륙했다. 저장성과 푸젠성 등 중국 남동부 9개 성·자치구에 폭우와 강풍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태풍에 대비해 중국 기상당국이 중대 기상재해 2급 비상 대응을 가동했으며 저장성 일부 고속철도 운행도 중단됐다.

    · 중국, 저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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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호주 북부·뉴사우스웨일즈·퀸즐랜드 '봄철 산불 주의' 당국 긴급 경고

    호주 산불 당국이 북부·뉴사우스웨일즈·퀸즐랜드 남동부에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을 것으로 경고했다. 평년보다 많은 가연물과 토양 건조, 엘니뇨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산불 위험도가 상승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사전 준비를 촉구하며, 지역 전문가는 지구 가열화의 영향을 강조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북부 준주

    AI
  13. 분쟁·군사

    수단 신속지원군, 게이산 북쪽 움 슈아이바 캠프 장악…아드다마진 방향 진격

    신속지원군(RSF)이 수단 남동부 게이산 북쪽에서 계속 진격하고 있다. RSF는 아드다마진 방향으로 이동하며 움 슈아이바 캠프를 장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 자료를 통해 해당 캠프가 RSF에 넘어간 사실이 확인됐다.

    · 수단, قيسان

    AI
  14. 재해·재난

    슈퍼 엘니뇨, 미국 서부에 겨울 폭우·홍수 경보

    올해 슈퍼 엘니뇨가 지난 100년 중 가장 강할 것으로 예측됨. 가을과 겨울에 강해져 2027년 초봄까지 지속될 전망. 미국 서부·남동부의 겨울 폭우와 해안 홍수 위험 증가.

    · 미국, 서부

  15. 재해·재난

    물 부족이 영국 주택 건설 목표를 위협하다

    영국 동부·남동부의 물 부족과 노후 기반시설이 정부의 주택 건설 목표를 위협하고 있다. 환경청이 잉글랜드 절반이 2년 연속 심각한 가뭄 상태라고 선언했다. 지방정부 지도자들은 추가 수자원 확보 불가능성을 강조하며 정책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 영국, 잉글랜드

  16. 분쟁·군사속보

    미군 공습 이후 이란 시리크서 피해 영상 확산…남부 해안 지역 긴장 고조

    미군 공습 이후 이란 남동부 시리크 지역의 피해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시리크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전략적 해안 지역으로 평가된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남부 해안 지역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 이란, سیریک

  17. 재해·재난

    스페인·프랑스 폭염 재습 경고, 지난 6월 2,000명 이상 사망

    스페인 남동부 지역에 44°C 달하는 폭염 경고, 토요일부터 고기압 영향 본격화 지난 6월 극한 폭염으로 스페인·프랑스에서 2,000명 이상 초과 사망 에어컨 구매 수요 급증으로 파리 슈퍼마켓 내 소비자 충돌 발생

    · 스페인,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