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
국가자격시험 실기 중 프로그램 오류로 120명 재시험
지난 1일 생물분류기사 실기시험에서 프로그램 오류로 120명이 시험을 중단했다. 공단은 피해 수험생에게 보상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오는 6~8일 사이 재시험을 실시한다.
재해·재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 개인정보 유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포함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노출됐다. 청와대는 유출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추가 보완책 마련이 예고돼 재발 방지와 피해 범위가 관건이다.
분쟁·군사
러시아·우크라이나 공습경보 앱 해킹…허위 핵 경보 소동
엿새간의 국지 휴전 종료 직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허위 핵·화학 공격 경보가 앱으로 발송됐다. 양국 당국은 사이버 공격 피해를 인정했지만, 배후와 사건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책임 규명과 앱 보안 강화가 향후 관찰 포인트다.
분쟁·군사
러시아-우크라이나 올레시키 휴전 6일 종료…에너지 공격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올레시키' 휴전이 10월 27일부터 엿새 만에 연장 없이 종료됐다. 휴전 직후 양측의 에너지 시설 공습으로 민간인 피해와 정전이 발생했다. 에너지 공급 차질이 긴장 국면을 어떻게 바꿀지 주목된다.
분쟁·군사
항공사 직원 사칭 20억대 노쇼 사기단 송치
항공사 회계부 직원을 사칭한 일당 4명이 검거돼 송치됐다. 인테리어 업자 72명에게 20억 원대 사기를 벌였고, 태국 거점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짜 견적서로 피해자를 안심시킨 뒤 대리구매 명목으로 돈을 가로챘다.
일반
부산시, 공중화장실 전면 금연구역 지정…내년 2월 과태료
부산시가 관내 모든 공중화장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3개월 계도기간 후 내년 2월 1일부터 단속과 과태료 부과가 시작된다. 목표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이다.
AI경제·금융
서울시, 소규모 정비사업 과도 수수료 표준기준 마련
서울시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과도 수수료 불공정 계약 관행을 개선한다. 12월까지 표준협약서 등을 마련해 조합원 피해를 막고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표준 적용과 감독의 실행이 효과를 좌우할 전망이다.
AI재해·재난속보
美 플로리다 주택가에 바하마행 리어젯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카운티 그린에이커스 주택가에 1일(현지시간) 바하마행 리어젯 60 전세기가 추락해 탑승자 9명이 모두 숨졌다고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밝혔다. 기체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출발해 바하마 노스엘류세라로 가던 중이었으며, 공개된 관제 교신에선 착빙과 난기류 보고 뒤 급강하 상황이 담겼다. 연방항공청(FAA)과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원인을 조사 중이며, 탑승자 신원과 지상 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분쟁·군사
GMO 인터넷, 고객정보 유출에 북한 해커 지목
GMO 인터넷 그룹이 고객 정보 유출 배후로 북한 해커 집단을 지목했다. 해커의 금전 요구는 거부했으며 100만 달러 현상금을 내걸었다. 서버 2만 7,000대 등의 피해가 거론되고 북한 해커 IP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AI경제·금융
LA 항만 정박 화물선서 화재 발생·진화 완료
ONE 컨테이너선 전기 화재로 40여 컨테이너 피해 LA·롱비치 소방대 출동해 진화 항만 운영은 큰 차질 없이 지속
분쟁·군사
FBI,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
FBI가 바이낸스에서 8조 원대 가상자산 탈취의 배후로 북한 조직을 공식 지목했다. 자산 동결과 피해 보전은 거론되지만, 실제 회수 전망은 불투명하다. 추가 수사와 법적 절차 진행이 회수 가능성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AI재해·재난
부산 영도구 조선소 러시아 어선 화재, 2시간 28분 만에 진화
부산 영도구 조선소의 260t급 러시아 어선에서 화재가 났다. 화재는 약 2시간 28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으며 소방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재산 피해는 약 2,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재해·재난
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조종사 주시 미흡
지난 9월 1일 경남 사천에서 공군 KT-1 훈련기 2대가 공중 충돌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인은 조종사의 전방 주시 미흡으로 공군이 파악했다. 공군은 관련자를 문책위원회에 회부해 책임 절차를 밟고 있다.
분쟁·군사
이란, 중동 미군기지 26곳 타격…레이더 무력화
이란이 중동 내 미군 기지 26곳을 공격해 수십억 달러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해졌다. 이란은 방공망 무력화를 위해 조기경보 레이더를 우선 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지·레이더 기능 저하가 방공 운용에 부담을 주며 대응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분쟁·군사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북한 확인 시 대화 시사
트럼프는 바이낸스 해킹에서 북한 소행이 확인되면 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FBI가 북한 배후를 지목했다는 보도와 함께 ‘8조 규모’ 피해가 거론됐다. 자산 혼합 정황 등 보안 이슈가 부각되며, 소행 확인 여부가 향후 변수를 좌우할 전망이다.
재해·재난속보
금융권 연쇄 해킹에 당국 비상…AI 보안 점검
예가람저축은행에서 5만 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등 금융권 해킹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금융 당국은 AI 보안관제 시스템 구축을 검토하며 오는 5일 긴급 점검회의를 연다. 보안 체계 개선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대응 방안의 구체화가 관건이다.
일반
독일 라이프치히서 치명적 차량 돌진 사건 재판 시작
라이프치히에서 발생한 치명적 차량 돌진 사건의 재판이 시작됐다. 피해자와 동기, 책임 능력이 쟁점이다.
재해·재난
제주 서귀포항 냉동창고서 암모니아 가스 유출
31일 낮 제주 서귀포항 인근 냉동창고에서 암모니아 가스 유출 사고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돼 안전조치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지역 유해가스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분쟁·군사
‘혼자 죽기 무서워’ 일본 여성 살해 30대 수사
일본에서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A씨가 수사 중이다. A씨는 주식 투자 손실을 주장하지만, 경찰은 성범죄 가능성을 포함해 조사 중이다. 피해자는 사건 당시 상의를 입지 않은 상태였으며 두 사람은 세 번 만난 사이로 전해졌다.
재해·재난
리제주 폭우로 홍수·산사태 발생
튀르키예 리제주 차옐리 지역에서 10월 30일 폭우로 강이 범람하고 산사태가 발생했다. 도로가 파손되고 주민 피해가 발생해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