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직원 사칭 20억대 노쇼 사기단 송치

1시간 전23태국

항공사 회계부 직원을 사칭한 일당 4명이 검거돼 송치됐다. 인테리어 업자 72명에게 20억 원대 사기를 벌였고, 태국 거점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짜 견적서로 피해자를 안심시킨 뒤 대리구매 명목으로 돈을 가로챘다.

항공사 회계부 직원을 사칭해 인테리어 업자 72명에게 20억 원대 사기를 벌인 일당 4명이 검거돼 송치됐다.

이들은 태국에 거점을 두고 가짜 견적서로 피해자를 안심시킨 뒤 대리구매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다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사칭·기망형 범죄로, 동일 수법의 추가 피해 가능성도 있어 경찰 수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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