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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필리핀, 캐나다·뉴질랜드와 방문군 협정 비준
상원, 캐나다·뉴질랜드 방문군 지위협정(SOVFA) 비준 결의 채택 DND, AFP 상호운용성·합동훈련 강화 기대 인도태평양 규칙 기반 질서 수호 협력 확대
AI외교·국제
러시아, 시리아에 지중해 주요 기지 2곳 통제권 이양
러시아가 시리아의 흐메이밈 공군기지와 타르투스 해군기지 통제권을 시리아에 이양한다. 두 기지는 시리아-러시아 합동 훈련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시리아 주권 강화와 양국 군사협력 심화를 의미한다.
분쟁·군사
덴마크, 11개월 성평등 병역제 본격 시행…나토·북극 방위 역량 강화 나선다
덴마크가 남녀 동일 적용 방식의 새로운 11개월 군 복무 제도를 공식 시작했다. 약 1,600명의 자원자가 첫 훈련에 돌입하며 나토 및 북극 지역 임무 참여 기반을 확대한다. 덴마크 정부는 2033년까지 연간 징집 규모를 6,500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분쟁·군사속보
국방부, ‘전방 경계 논란·미군 무인기 오인 대응’ 1군단장 직무배제 조치
국방부가 최근 최전방 실탄 운용 지침 논란과 미군 무인기 오인 대응 문제와 관련해 한기성 육군 1군단장을 직무에서 배제했다. 육군 1군단은 GOP·GP 경계작전 과정에서 공용화기 실탄 미장착 지침을 적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달에는 한미 연합훈련 중 비행하던 미 해병대 무인기를 적 무인기로 오인해 방공 대응 태세가 발령되는 사건도 발생했다.
분쟁·군사
중국, 남중국해 '강력한 도구' 준비 경고…필리핀 견제
중국 군부기관지가 남중국해서 '파도를 일으키는' 세력에 '강력한 도구'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했다. 필리핀이 스카버러 암초 영유권 주장을 시도하자 중국이 해군·공군 연합훈련으로 맞대응했다. 양국 간 남중국해 분쟁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분쟁·군사
청와대, 파주 무인기 발견 논란에 "사전 인지된 사안"
청와대가 파주 무인기 발견 사건을 "사전에 인지된 사안"이라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미군 무인기가 한국군 사전 승인 없이 비행했으며, 1군단이 훈련 통보를 받고도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지적됐다. 한·미 동맹의 소통 부재와 한국군 내부 보고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다.
분쟁·군사속보
ISS 탈영병 기반 보고서, "ISWAP 슈라위원회, 말리·나사라와에 대원 파견 결정"
ISWAP 슈라위원회가 말리에 100명, 나사라와에 50명 파견을 결정했다고 탈영병 증언 기반 ISS 보고서가 전했다. 이라크·리비아·체첸 출신 교관 10명이 대공훈련 제공을 위해 파견되는 것으로 보인다. ISWAP은 세금 50% 인상과 모병 최저연령을 17세에서 15세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외교·국제
쿠웨이트 국회, 파키스탄과 방위협력 협정 확대 승인
쿠웨이트 국회가 파키스탄과의 확대된 방위협력 협정을 승인했다. 양국은 군사 교류와 합동 훈련 등을 통한 국방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중동 지역 안보 강화와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를 목표로 한다.
분쟁·군사
중국, 우크라이나전 통해 러시아 군사 노하우 흡수… 드론·핵잠수함·미사일방어까지
중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렛대 삼아 러시아로부터 드론 실전 교리, 잠수함 정숙화, 미사일 방어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는 서방 정보 판단이 나왔다. 2024년부터 중국군이 볼고그라드 인근 러시아군 훈련장에서 드론·시가전 훈련을 받았고, 잠수함 정숙화·조기경보 체계 협력 정황도 확인된다. 이런 흐름이 대만 유사시 전력 균형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고가 커지고 있다.
분쟁·군사
중국의 해상 봉쇄에 대비하는 대만, 연료·식량 확보 전략 강화
대만이 중국의 해상 봉쇄 위협에 대비해 연료·식량 등 전략물자 확보 계획을 강화 중이다. 중국 정부 선박들이 대만 해역에서 봉쇄 훈련을 지속함에 따라 실질적 위협 인식이 커지고 있다. 에너지 자급률이 낮은 대만에게 해상 봉쇄는 경제·국방의 생존 문제로 작용한다.
분쟁·군사
그리스, 6조 원 규모 이스라엘 방공시스템 구매 결정
그리스가 이스라엘로부터 약 6조 원 규모의 방공시스템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양국은 공군훈련센터 공동운영, 합동 군사훈련 등으로 군사·외교 관계가 긴밀한다. 이는 작년 이스라엘산 다연장로켓시스템 도입에 이은 연속적인 방위산업 협력이다.
외교·국제
말레이시아 총리, 이스라엘 금지 해제 요구 '완전히 황당'하다 일축
말레이시아 총리 아와르가 이스라엘 금지 정책 해제를 요구하는 미국 의원 8명의 압박을 거절했다. 미국은 거부 시 군사 훈련 자금을 중단하겠다고 위협했으나 말레이시아는 주권 행사라고 반박했다. 이슬람 다수 국가 말레이시아는 팔레스타인 지지 입장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다.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방위군, 하마스 가자시티 여단 작전부장 제거 발표
이스라엘군과 보안국이 가자시티 공습으로 하마스 가자시티 여단 작전부장 아드함 나스만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군은 나스만이 10월 7일 기습 당시 침투를 지휘하고 다수 인질 억류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최근 그의 무기 생산·대원 훈련 활동을 휴전 합의 위반으로 규정하며, 남부사령부 병력의 작전 지속 방침을 밝혔다.

분쟁·군사속보
중국, 대만 주변 공공선박 활동 급증…대만 "봉쇄 전략 현실화 우려"
중국 공공선박의 대만 주변 해역 활동이 6월 들어 263척으로 크게 증가했다. 대만은 중국이 해상 봉쇄와 검역 전략을 현실화하려 한다고 우려했다. 대만은 중국의 해상 차단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지원 확대하는 미국·유럽, 드론·미사일 협력 강화
미국과 유럽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드론 공동 생산·순항 미사일 생산 허용·합동 훈련 등을 추진 중이다. 장기 전쟁에 대비한 지속적 지원 체계 구축으로 평가된다.
분쟁·군사
군 AI 적용 가속화, 드론·무인 복합전투 기초역량 확인
국방부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드론·AI 복합전투 양상을 반영해 군 AI 적용 가속화 중 '드론 활용 비행단 피해평가 AI 프로그램 개발'을 핵심 과제로 14일부터 이틀간 훈련 시행 미래 전장 변화에 대응하는 한국군의 첨단 무기체계 기초역량 강화 추진
분쟁·군사
北,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 비난…핵무력 강화 견지
북한이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와 '프리덤 에지' 훈련 지속을 평화 파괴 행위라며 비난했다. 한미일 3자 안보협력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며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북한은 비난 속에서도 핵무력 강화 노선을 견지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분쟁·군사
北 방사포 서울까지 52㎞ 접근…DMZ 인근 지원시설 21동 신축
북한 방사포가 서울 52㎞ 앞까지 전진 배치된 정황이 포착되고 한반도 남한 직접 타격 능력으로 평가됨. DMZ 인근에 지원시설 21동을 신축하는 등 전방 군사력 강화 중. 한미일 림팩 훈련 참가 비난하며 1년 3개월 만에 도발 수위 상향.
외교·국제속보
“한미일 국방 수장, 북핵 대응 협력 강화 재확인”…워싱턴서 3국 공조 확대 논의
한미일 국방 수장들이 워싱턴 회담에서 북한 비핵화와 안보 협력 강화를 재확인했다. 3국은 프리덤 엣지 훈련 등 공동 군사 협력을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일본은 내년 한미일 국방참모총장 회의를 주최할 예정이다.
분쟁·군사
러시아, 우크라 파병 시 군사목표물로 간주…'의지의 연합' 경고
러시아가 '의지의 연합'의 우크라이나 파병을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 파병을 우크라이나 내 군사 목표물로 간주하겠다는 입장 표명 영국·프랑스 주도 군사훈련 계획에 대한 직접적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