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역삼동 상가 화재…1명 심정지·10여 명 부상

1시간 전25대한민국, 서울

서울 강남구 역삼동 상가에서 11시 54분경 화재가 났다.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10여 명이 부상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23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오늘 오전 11시 54분경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시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2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했다. 화재는 1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는 한 지역 상가에서 발생한 사고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만큼 현장 대응과 부상자 상태 확인이 이어질 전망이다. 소방은 진화 이후에도 안전 조치와 원인 파악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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