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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사우디 동부주 후티 미사일 요격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10월 29일 동부주를 향해 발사된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파괴했다. 민방위 경보는 해제됐으며 인명·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사우디아라비아, 동부주

    AI
  2. 외교·국제

    푸틴, 머스크 ‘진정한 천재’ 극찬…위성 협력 시사

    푸틴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를 '진정한 천재'로 극찬하며 긴밀한 접촉을 시사했다. 우크라이나군의 스타실드 속도 제한이 최근 정상화되며 기술적 이해관계가 주목받는다. 구체적 협력 범위와 일정은 확인되지 않아 공식화 여부가 관건이다.

    · 러시아

  3. 외교·국제

    필리핀 ADMM 개최, 남중국해 긴장 속 중국 참석 격하

    필리핀이 10월 28~29일 세부에서 아세안 국방장관회의(ADMM)와 ADMM-Plus를 주재했다. 중국이 방위참모만 파견하며 참석 격하, 필리핀과 중국 간 남중국해 갈등이 재부각됐다. 필리핀 국방장관 테오도로는 말레이시아와 군사 협력 강화, 해상 안보 공조를 강조했다.

    · 필리핀, 세부

  4. 재해·재난속보

    인천 강화 소농장 구제역 항원 검출…전국 15번째

    인천 강화군 소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이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긴급 방역에 착수했으며 전국 올해 누적은 15건이다. 추가 확산과 방역 범위가 관찰 포인트로 제시된다.

    · 대한민국, 인천

  5. 외교·국제

    이스라엘 총선 밤새 판세 뒤집혀…네타냐후 블록 근소 우위, 아랍계 19석 약진

    NBC뉴스는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총선 개표에서 밤사이 판세가 바뀌어 네타냐후 총리 진영이 근소하게 앞섰다고 보도했다. 개표 85.6% 기준 네타냐후 블록 53석, 아이젠코트 블록 48석, 아랍계 정당 19석으로 어느 쪽도 과반(61석)에 못 미친다. 50만 표가 넘는 이중봉투 투표 개표와 연정 협상이 남았고,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도 변수로 꼽힌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6. 재해·재난

    다세대 옥상서 셀카 10대, 승용차 위로 추락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셀카를 찍던 10대 A군이 발을 헛디뎌 추락했다. 주차된 승용차 지붕이 완충 역할을 해 A군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고 경위와 추가 안전조치 확인이 관건이다.

  7. 외교·국제

    미일 국방장관, 일본 내 공대공미사일 공동생산 합의

    미국과 일본이 일본 내 AMRAAM(중거리 공대공) 공동생산 시설 설치에 합의했다. 국방장관들은 필리핀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북러 밀착에 대응하는 안보 공조를 재확인했다. 중국 견제와 북핵 대응을 함께 묶는 군사협력의 구체화로 해석된다.

    · 필리핀

  8. 분쟁·군사

    파키스탄 남와지리스탄 아프간 포격으로 민간인 1명 사망

    아프간 탈레반 측에서 파키스탄 남와지리스탄 앙구르 아다 지역으로 포격을 가해 민간인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 파키스탄 군은 보복 작전으로 아프간 측 초소를 파괴했다.

    · 파키스탄, 남와지리스탄

  9. 외교·국제

    김정은, 신압록강대교로 방중하며 '안러경중' 강조

    김정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을 방문했다. 러시아와는 군사, 중국과는 경제를 중시하는 '안러경중' 전략이 강조됐다. 경제 협력 강화의 실무 진전이 향후 관찰 지점이다.

    · 중국

  10. 일반

    파키스탄, 카슈미르 블랙데이 기념…자결권 촉구

    10월 27일 파키스탄 전역 및 해외 공관에서 카슈미르 블랙데이 행사. 1947년 인도군 진입 기념, UN 결의 이행 요구. 대통령·총리 메시지 낭독.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11. 분쟁·군사

    젤렌스키, 쿠피안스크서 비밀 작전 '벨레스' 성과 발표

    우크라이나군이 쿠피안스크 인근에서 지하 가스관을 이용한 작전으로 러시아군 100여 명 사살, 30여 명 포로로 잡았다. 지하 15km 이상 진격했다.

    · 우크라이나, 쿠피안스크

  12. 외교·국제

    메카 방위협정 3국, 테헤란서 이란과 비공개 안보 담판

    사우디, 튀르키예, 파키스탄 고위급 인사가 26일 이란 테헤란에서 비공개 안보 담판을 가졌다. 후티 반군의 공격을 억제하고 역내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구체적 합의와 후속 절차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이란, 테헤란

    AI
  13. 외교·국제

    정동영 'DMZ 지뢰 폭발은 도발'…고의성 판단은 유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DMZ 지뢰 폭발을 북한의 도발로 공식 인정했다. 다만 남북 간 군사분계선 인식 차이를 이유로 고의적 공격 여부 판단은 유보했다. 사고 경위와 경계 인식의 교차 검증이 향후 쟁점이 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비무장지대

  14. 분쟁·군사

    메데인 대규모 작전으로 135명 체포

    10월 27일 메데인과 안티오키아에서 경찰·군·검찰 합동 작전으로 135명 체포, 153곳 수색. 마약·총기 압수와 함께 범죄 조직 타격.

    · 콜롬비아, 메데인

  15. 분쟁·군사

    요르단 공습으로 시리아 다라아 민간인 7명 사망

    요르단 공군이 교회 공격 보복으로 시리아 남부 다라아 지역을 공습했다. 시리아 당국은 민간인 7명(어린이 3명 포함)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시리아는 사전 협의 없이 이뤄진 작전이라며 국경 통로를 폐쇄했다.

    · 시리아, 다라아

  16. 외교·국제

    미-이란 휴전 10월 31일까지 지속 확률 89.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미-이란 휴전이 10월 31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89.5%로 24시간 만에 10%p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공격 대신 협상 가능성을 언급하고 카타르 등 중재자들이 테헤란을 방문하며 외교가 활발해진 배경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간접 협상이 지속되고 즉각적 군사 행동 징후가 없다는 점이 시장 참여자들의 전망에 반영됐다.

    · 이란, 테헤란

  17. 재해·재난속보

    고병원성 AI 심각 격상…안성·부안 철새 방역 총력

    고병원성 AI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됐다. 안성시와 부안군은 철새도래지·취약 농가에 드론과 무인초소를 투입한다. 전국 지자체가 방역망 강화에 나서 확산 차단을 추진한다.

    · 대한민국

    AI
  18. 분쟁·군사

    수단 RSF 드론 공격으로 동남부 전력 공급 중단

    RSF 드론이 동남부 발전소를 타격해 센나르 등 4개 주 전력이 끊겼다. 군과 RSF 간 내전이 3년째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 피해가 우려된다.

    · 수단, 센나르

  19. 경제·금융

    햇반 출시 30주년…2028년 연매출 1조5천억 목표

    햇반이 출시 30주년을 맞아 2028년 연매출 1조 5천억 원을 목표로 했다. 국내에서는 건강식 제품군을 확대하고, 미국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 25%를 추진한다. 전략의 성패는 국내 포트폴리오 확대와 미국 시장 성과에 달릴 전망이다.

    · 대한민국

  20. 외교·국제

    기니비사우 선거일 조정 논의

    세네갈 외교장관이 기니비사우를 방문해 12월 선거 새 날짜 논의를 시작했다. 전환 정부와 정치·군 관계자들과 회담 예정이다.

    · 기니비사우, 비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