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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호주 퀸즐랜드 내륙에 민간 우주항 건설…유도무기 시험장으로 활용

    호주 Black Sky Aerospace가 퀸즐랜드 주 내륙에 활주로와 폭발물 저장고를 갖춘 민간 우주항 건설 추진 유도무기 등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관련 시험·개발 활동을 지원할 예정 호주의 국방력 강화와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적 위치 확보 목표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2. 외교·국제

    조현 외교부 장관,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과 양자회담

    조현 외교부 장관이 페니 웡 호주 외교장관과 2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양자회담을 개최했다.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에 한-호주 관계 현안과 지역 정세를 논의했다. 양국은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활용했다.

    · 필리핀, 마닐라

  3. 외교·국제

    뉴질랜드·PNG, 국방협력 협정 서명

    뉴질랜드와 파푸아뉴기니가 2026-2029 국방협력 의향서에 서명했다. 태평양 안보 강화와 중국 영향력 견제를 위한 움직임이다. 크리스 펜크 국방장관과 엘리아스 카파보어 장관이 참여했다.

    ·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

  4. 외교·국제

    韓美日 외교수장, 아세안 회의 계기 22일 3자 회담 개최

    韓美日 외교수장들이 22일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계기로 3자 회담을 개최한다. 한반도 문제와 역내 안보 현안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나토 회의 이후 2주 만에 재회하며 인도태평양 협력을 강화한다.

    · 아세안 지역

  5. 재해·재난

    장맛비·폭염 오락가락…한반도 정체 전선으로 주중 내내 반복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겹치면서 한반도에 정체 전선이 형성됐다. 건조한 공기와 습한 공기가 만나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정체 전선이 장맛비와 폭염을 반복시킨다. 이같은 날씨 패턴은 이번 주 내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대한민국

  6. 외교·국제

    베트남·일본, 도쿄서 국방장관 회담…군사교육·신뢰 강화

    베트남과 일본 국방장관이 도쿄에서 회담하며 군사교육 협력 구체화와 정치적 신뢰 제고에 합의했다. 양국은 남중국해 분쟁을 국제법과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 국방 협력 심화는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질서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 일본, 도쿄

  7. 외교·국제

    남중국해 중재판정 10년, 중국 "법적 효력 없다" 14개국과 충돌

    중국 외교부가 남중국해 중재판정 10주년을 맞아 미국·필리핀 등 14개국의 공동 성명을 "불법적 시도"라고 규탄했다. 2016년 중재판정은 중국의 영유권 주장이 국제법 위반임을 인정했으나, 중국은 여전히 판정을 거부하고 있다. 미국 주도의 인도태평양 연대 강화 속 남중국해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

    · 남중국해

  8. 경제·금융

    한미일 소형원전 협력으로 중러 대항…역내 환영 반응 확인

    한미일이 소형모듈원전(SMR) 협력각서를 체결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환영 반응을 확인했다. 구체적인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는 국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러시아의 에너지 영향력 확대에 대응하는 자유진영의 전략으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서울

  9. 재해·재난속보

    열대성 폭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위협

    최대 풍속 287km/h의 열대성 폭풍 바비가 괌, 일본, 대만, 중국을 위협 태평양 서부에서 발달 중인 강력한 열대성 저기압으로 광범위한 영향권 형성 각국 당국이 주민 대피와 재해 대비를 강화 중

    · 서태평양

    AI
  10.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 예상

    최대풍속 287km/h의 초강력 태풍 바비-26이 서태평양 지역에 접근 중이다. 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 대만, 중국이 직접 영향권에 있으며 극심한 피해가 예상된다. GDACS가 긴급 경보를 발령해 해당 지역에 강풍, 호우, 해일 주의를 당부했다.

    · 괌·일본·대만·중국

  11.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위협, 최대풍속 시속 287km

    태풍 '바비-26'이 최대풍속 시속 287km로 서태평양 지역을 강타하고 있다. 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 대만, 중국이 직접 영향권에 진입했다. 각국 기상당국은 강풍·호우·해일에 대비한 주민 대피 및 재난 대응을 추진 중이다.

    · 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 대만, 중국

  12. 재해·재난속보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최대풍속 287km/h

    태풍 바비가 최대풍속 287km/h로 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 대완, 중국을 위협하고 있다. 국제재난경보시스템(GDACS)이 허리케인/태풍 등급으로 분류하며 광범위한 피해 경고를 발령했다. 서태평양 지역 주민들이 강풍과 집중호우에 대비 중이다.

    · 서태평양(괌, 북마리아나제도, 일본, 대만, 중국)

  13. 외교·국제

    모디 총리, 뉴질랜드 방문 종료… 양국 전략적 파트너십 격상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7월 11일 뉴질랜드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오클랜드에서 양국 관계를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하고 인도-태평양 협력을 논의했다. 중국 영향력 대응과 FTA 후속 조치가 주요 의제였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

  14. 외교·국제

    인도·뉴질랜드,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7월 11일 뉴질랜드 방문 크리스토퍼 룩슨 총리와 회담 후 국방·안보·무역 포함 전략 파트너십 발표 인도-태평양 해상 협력 강화와 2030년까지 교역 2배 목표 설정

    · 뉴질랜드, 오클랜드

  15. 재해·재난속보

    초강력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 예상

    최대 풍속 287km/h의 초강력 태풍 바비가 서태평양 지역을 위협한다. 괌, 일본, 대만, 중국이 영향권에 있으며 각국은 긴급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강풍, 폭우, 해일 등으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된다.

    · 태평양 서부 지역 (괌·일본·대만·중국)

  16. 외교·국제

    호주-피지 상호방위조약 체결… '평화의 바다 동맹' 출범

    호주와 피지가 7월 10일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했다. 다른 태평양 도서국 참여가 가능한 '오션 오브 피스 얼라이언스'가 출범했다. 캔버라 주도의 태평양 안보 체제 강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17. 재해·재난속보

    슈퍼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 최대풍속 시속 287km

    슈퍼 태풍 바비가 최대풍속 시속 287km로 서태평양을 강타하고 있다. 괌, 일본, 대만, 중국 등이 피해 위험에 직면했으며 주요 군사시설도 영향권이다. 극심한 바람 피해와 침수 위험에 각국이 긴급 대응 중이다.

    · 괌, 일본, 대만, 중국

    AI
  18. 외교·국제

    뉴질랜드, 호주-피지 국방동맹 가입 검토

    크리스토퍼 룩슨 총리가 호주-피지 간 '평화의 바다 동맹' 가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7월 9일 웰링턴에서 발표된 내용으로 상호방위 조항이 핵심이다. 태평양 안보 협력 강화가 배경으로 꼽힌다.

    · 뉴질랜드, 웰링턴

  19. 재해·재난속보

    태풍 바비, 괌·일본·대만·중국 강타…최대풍속 287km/h

    태풍 바비-26이 최대풍속 287km/h로 괌, 일본, 대만, 중국을 강타하고 있음. 서태평양 지역의 주요 국가들이 구조 피해, 정전, 홍수 위험에 처함. 관계국들이 주민 대피와 긴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

    · 서태평양 지역 (괌, 일본, 대만, 중국)

  20. 재해·재난속보

    강력한 태풍 BAVI-26, 괌·일본·대만·중국 위협

    최대풍속 287km/h의 강력한 태풍 BAVI-26이 서태평양 지역을 위협 중 괌, 일본, 대만, 중국 등 광범위한 지역이 영향권에 포함됨 각국 기상당국이 강풍과 호우에 대한 경보를 발령하고 대비 중

    · 서태평양(괌, 일본, 대만,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