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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군산 비응항 선착장 낚시하던 20대 4m 추락 구조

    전북 군산 비응항 선착장에서 낚시하던 20대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발이 주차 방지턱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무릎과 허리를 다쳤으며 구조 뒤 안전의식이 강조되고 있다.

    · 대한민국, 전북 군산

  2. 외교·국제

    인도, 유엔서 파키스탄에 '군부 의존' 비판…카슈미르 논쟁

    인도, 파키스탄의 카슈미르 발언에 권리 답변 '파키스탄 민간정부는 군부에 좌우된다' 지적 자무·카슈미르·라다크는 인도 영토라고 재확인

    · 인도, 뉴델리

    AI
  3. 일반

    LG화학-육군 간부, 생성형 AI 실무교육

    육군본부 간부 30여 명이 오산시 LG화학 리더십센터에서 생성형 AI 교육을 받았다. 데이터 분석 자동화와 AI 에이전트 실습을 통해 군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를 노렸다. 민·군 협력형 실습 교육이 확산될 가능성에 관심이 모인다.

    · 대한민국, 오산시

  4. 분쟁·군사

    사우디 주도 연합군, 후티 메디나 배전소 공격 주장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지난달 29일 메디나 배전소 공격으로 변압기 1대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후티 반군은 공격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사우디 측 주장을 반박했다. 민간 전력 설비를 둘러싼 책임 공방이 이어지며 안전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

  5.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공개에 외교부 해명·사과 요구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2명 송환 사실 일방 공개에 유감을 표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주한우크라이나대사대리를 초치해 공식 해명과 사과를 촉구했다. 포로 관련 정보 공개 절차가 외교 이슈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 대한민국

    AI
  6. 외교·국제

    네타냐후 '가자 비무장·탈군사화' 강조

    네타냐후는 가자에서 무장 해제·탈군사화·탈급진화가 평화의 전제라고 말했다. 철수만을 주장하는 접근은 '옳지 않다'고 반박했다. 발언은 가자 해법을 군사·이념 통제와 연계해 보는 시각을 드러낸다.

    · 가자지구

    AI
  7. 외교·국제

    군 경력 직급 차등, 성차별로 판단 인권위 권고

    인권위가 금융보안원에서 2022년 입사 시 군 복무 경력을 이유로 남녀 직급을 다르게 준 점을 성차별로 판단했다. 인권위는 승진 격차를 유발하는 인사 규정을 개선하라고 권고했고, 금융보안원은 제도 개편에 착수했다. 향후 직급·승진 체계가 성별에 따른 불균형 없이 운영될지 주목된다.

    · 대한민국

  8. 외교·국제속보

    미군, 이라크서 12년 만에 완전 철수…트럼프 승리

    미군과 연합군이 이라크에서 공식 철수하며 12년 만에 주둔이 끝났다. 철수는 2024년 9월 바이든 행정부와 합의한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후 안보는 이라크 정부가 책임지고, 미군은 훈련과 정보 지원만 제공한다.

    · 이라크

  9. 일반

    감사원, 봉화군·안동시 정기감사 결과 공개

    감사원이 봉화군과 안동시 정기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봉화군은 부패로 취업 제한된 전직 공직자를 7급 임기제 공무원으로 부적정 채용했다. 안동시와 봉화군은 절차를 생략한 대규모 사업으로 수십억 원 예산을 낭비한 것으로 지적됐다.

    · 대한민국

    AI
  10. 경제·금융

    목원대·국립군산대 AI 중심대학 선정

    목원대와 국립군산대가 ‘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됐다. 목원대는 8년간 435억 원을 투입해 AI·AX 인재 체계를 구축한다. 국립군산대는 AI·AX 핵심인재 1000명 양성을 목표로 지역 혁신 거점이 된다.

    · 대한민국, 무안

    AI
  11. 분쟁·군사

    영국 공군기지 ‘테러 모의’ 의심…휘발유만

    영국 페어퍼드 공군기지 인근에서 테러 모의 의심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았고 휘발유만 확인됐다. 체포된 용의자 5명은 보석으로 석방됐으며 경찰은 연료 절도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 영국, 페어퍼드

    AI
  12. 분쟁·군사

    젤렌스키 '러시아 북한군 8천 명' 재확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내 북한군 8,000명 주둔을 재확인했다. 1만 명 추가 파병 준비 언급과 함께 관련 의혹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논란 및 공격 드론 생산 의혹도 동시 제기됐다.

    · 우크라이나

    AI
  13. 분쟁·군사

    젤렌스키 '북한군 8천 명'…러시아 추가 배치 준비

    젤렌스키는 러시아 내 북한군이 8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만 명 규모 추가 배치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송환 갈등과 DMZ 지뢰 사고가 겹치며 안보 긴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

    AI
  14. 재해·재난속보

    공사관 관사서 20대 부사관 숨져…군 수사 착수

    지난 26일 충북 청주 공군사관학교 관사에서 20대 A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 유서가 발견됐으며 군 당국은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사망 경위와 유서 관련 사실이 추가 확인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충북 청주

  15. 외교·국제

    홍천군-캄보디아 노동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강화

    홍천군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계절근로자 선발·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협력했다. 선발 절차 강화와 이탈 예방을 목표로 입국 전 교육, 현지 적응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세부 일정과 시행 방식은 원문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홍천군

  16. 외교·국제

    호주-뉴질랜드 해군, 'Plan Tasman' 협정으로 통합 강화

    호주와 뉴질랜드 해군이 'Plan Tasman' 협정을 체결해 인력·훈련·작전 통합을 강화한다.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력 확대가 목적이다. 캔버라에서 서명된 이번 협정은 2024년 Tasman Navy Framework의 후속 조치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17. 외교·국제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로 한-우크라 외교 갈등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 2명 송환을 일방 공개하며 비공개 합의 파기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를 허위 공보로 규정하고 주한우크라이나 대사대리를 초치했다. 우크라이나의 입장과 합의 내용 확인이 향후 외교 전개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 우크라이나

    AI
  18. 분쟁·군사속보

    DMZ 폭발, 군 '북한 지뢰' 가능성 매우 높다

    지난 21일 서부전선 DMZ 폭발로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했다. 군 당국은 현장 조사와 국과수 감정 등을 토대로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다.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밝혀 향후 경계와 후속 확인에 관심이 쏠린다.

    · 대한민국, 서부전선 DMZ

    AI
  19. 분쟁·군사

    DMZ 폭발, 북한군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DMZ 폭발로 우리 장병 3명이 부상했다. 군 당국은 북한군 지뢰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했다. 최종 판정 후 상응 조치를 예고했다.

    · 대한민국, DMZ

  20. 분쟁·군사

    전직 육군 간부, 부하 폭행·상해 수사 착수

    전 육군 간부 A씨가 부하 직원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다. A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상습적으로 폭행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군 감찰에서 정직 3개월과 보직해임을 받았고, 이달 초 전역 뒤 사건이 경찰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