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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호주·일본 재무장관 대화 개시, 경제안보 협력

    호주와 일본이 연례 재무장관 대화를 시작한다. 에너지·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한다. 5년간 유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2. 경제·금융

    G7, 4개월간 원유·경유 1억 배럴 방출 합의

    G7이 향후 4개월간 원유·경유 1억 배럴을 공동 방출하기로 했다. 방출은 국제에너지기구(IEA)를 통해 이뤄지며, 경유는 20일 이내 우선 공급한다. 에너지 가격 급등을 완화해 시장 안정을 노린다는 취지다.

    · 미국, 워싱턴

  3.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한국 대미투자에 '텍사스 가스발전·원전 8기'

    트럼프가 한국의 대미 투자로 텍사스 가스발전과 대형 원전 8기를 거론했다. 발언은 에너지 인프라 투자 가능성과 전력 공급 논의를 환기한다. 다만 투자 세부조건과 일정은 기사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미국, 텍사스

  4. 경제·금융

    유가 하락에 뉴욕증시 반등…미 10년물 국채 5.18% 고공행진

    국제유가 하락에 뉴욕증시가 반등하는 가운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5.18%를 유지 중 이란 전쟁 외교 협상과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정상화 여부가 유가·채권금리 변동의 핵심 변수 지정학적 긴장 완화 시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로 추가 유가 하락 가능성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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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유럽 의원들, 캐나다에 러시아 압박 강화 촉구…“중국의 지원도 막아야”

    유럽 각국 의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캐나다를 방문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중국의 러시아 지원 중단을 압박해달라고 촉구했다. 우크라이나 의원 이반나 클림푸시-친초바는 캐나다가 유럽에 천연가스와 석유를 공급해 러시아의 대유럽 에너지 판매를 대체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표단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넘어 몰도바와 나토 회원국을 압박할 가능성을 제기하며 러시아의 행동에 대한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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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한국, 2035년까지 중동 원유 의존도 50% 이하로 낮추고 비축 확충

    한국이 중동 원유 의존도를 2035년까지 50% 이하로 낮추고 원유 비축시설 2000만 배럴을 확충하기로 결정했다. 핵심광물 지정 품목을 38종에서 51종으로 확대하고 공급망 취약 광물의 비축 기한을 최대 365일까지 상향 조정한다. 에너지와 광물 자원 공급망 안정화를 통해 국가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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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에 모스크바 정유공장 가동 중단…복구에 수주 소요 전망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 이후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가스프롬의 모스크바 정유공장이 원유 처리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유공장의 원유 증류장치 2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수리와 가동 재개까지 수주가 걸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해당 정유공장은 연간 1,100만t의 정제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스크바 연료 시장의 약 40%를 공급하는 시설이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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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미국 부통령 '호르무즈 해협 이란 테러 계속 우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의 일일 해상 테러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가스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 해협은 세계 에너지 공급의 핵심 통로로 기능하고 있음 미국의 이란 해상 위협 우려는 글로벌 에너지 안정성과 직결

    · 이란,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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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미군 '호르무즈 유류·가스 수송 6개월 만에 최고치' 직후 유조선 피격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유류·가스 수송이 6개월 만에 최고치라고 발표한 직후 유조선이 공격받음. 이란의 상선 공격 중단과 핵 협상 복귀 압박을 목표로 미국이 경제 제재를 개시.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석유 공급의 핵심 통로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영향을 미침.

    ·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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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연준,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점도표는 '연내 한 번 더'

    미 연준이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목표범위 상단을 연 4.00%로 높였다. 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이며 표결은 12대 0 만장일치였다. 점도표의 올해 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4.1%로 6월(3.8%)보다 높아져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시사했다. 성명에서 물가 상승을 에너지 공급 충격 탓으로 설명하던 문구가 빠졌고, 올해 PCE 물가 전망은 3.7%로 상향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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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중앙아시아 5개국과 “새로운 30년 협력”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의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30년을 열자고 제안했다. 한국과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정상들이 서울에서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정상들은 공급망과 에너지, 무역, 인프라, 기술, 교육·문화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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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네이버, 진도 216MW 태양광 지분 투자…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네이버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당을 위해 거린에너지와 손잡고 진도 태양광 발전소 216MW 규모에 지분 투자를 추진합니다. 전력 구매계약(PPA)을 통해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장기 공급받을 예정입니다. 기업들의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 안정성 확보 필요성이 커지면서 신재생에너지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 대한민국,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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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美, 이란전에 이미 380억달러 투입…월 최대 30억달러 추가 지출 우려

    미국이 이란전에 이미 380억달러를 지출했으며, 월 30억달러의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 전쟁이 중동을 넘어 다른 지역 군사 대응 능력과 국내 물가에 영향 미치는 상황 호르무즈 해협 불안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차질 우려

    · 미국,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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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한성숙 총리, 중앙아 3개국과 자원·AI 경제협력 확대 제안

    한성숙 총리가 중앙아시아 3개국 대통령과 만나 광물, 에너지, AI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 공급망 허브 구축, 합작펀드 조성 등 5건의 협력 문서를 체결했습니다. 한국의 자원 다변화와 미래산업 진출 전략을 반영한 경제외교로 평가됩니다.

    ·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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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사우디아라비아, 마디나에서 우라늄 함유 광석 1억1천만 톤 발견

    사우디아라비아가 마디나 지역 자발 사예드 프로젝트에서 우라늄을 함유한 광석 약 1억1천만 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광석에는 중희토류를 포함한 희토류 원소가 높은 농도로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디는 미국과의 민간 원자력 협력 및 광물 공급망 개발을 추진하며 에너지·광업 부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메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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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속보

    젤렌스키, 러시아와 핵심 기반시설 공격 중단 합의 제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와 핵심 기반시설 파괴를 중단하는 합의를 체결하도록 파트너국들에 제안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전력시설과 에너지 시설, 식량 공급로 공격을 중단한다면 러시아에 대한 대응 공격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제시한 상호 공격 중단 제안이 긴장 완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요구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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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제·금융속보

    아시아 증시 일제히 하락…AI주 급락·유가 107달러 돌파에 투자심리 위축

    아시아 증시가 AI 관련주 약세를 중심으로 하락한 가운데 브렌트유가 배럴당 107달러를 넘어섰다. 사우디 에너지 인프라와 걸프 지역 해운을 둘러싼 공격으로 원유 공급 우려가 커졌으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논의하기 위한 이란·걸프 국가 회의도 연기됐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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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제·금융

    테슬라 메가팩 증설에 K배터리 북미 ESS 시장 공략 가속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테슬라 메가팩 증설로 북미 ESS 시장이 급성장 중입니다. 국내 배터리 3사가 현지 생산능력 확대와 공급 계약으로 북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안정화 수요 증가로 ESS 시장은 장기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미국, 북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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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제·금융

    사우디 석유 수송로 3중 봉쇄 위기…육상 송유관까지 운영 중단

    친이란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섬을 장악하며 홍해 석유 수송로를 통제. 호르무즈 해협과 육상 송유관까지 위협받으면서 사우디의 석유 수출이 3중 봉쇄 위기에 직면. 중동 에너지 불안정성 심화로 글로벌 유가 변동성 확대와 공급망 차질 우려.

    ·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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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인도 뉴델리 도착…브릭스 정상회의·모디 회담 예정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양자회담을 위해 인도 뉴델리에 도착했다. 양국 정상은 국방·에너지·기술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담에서는 브라모스 미사일 개량과 러시아의 S-400 공급, Su-57 전투기 공급 및 인도의 민간 원자로 건설 계획 등이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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