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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2천 년 전 고대 로마 난파선 발견…시칠리아 해저서 수백 점의 암포라 확인

    이탈리아 전문 경찰 잠수부들이 시칠리아 마자라델발로 인근 해저에서 2천 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로마 선박 난파선을 발견했다. 약 46m 깊이에서 발견된 선박에는 와인과 올리브유, 곡물 등을 운반하는 데 사용된 수백 개의 암포라가 보존된 상태로 남아 있었다. 이탈리아 문화부는 이번 난파선을 최근 수년간 이뤄진 가장 중요한 수중 고고학적 발견 가운데 하나로 평가했다.

    · 이탈리아, Mazara del Vallo

  2. 외교·국제

    윤준병 의원 특사단,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

    윤준병 의원 특사단이 7일 콜롬비아 칼리에서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축하 인사와 친서를 전달하며 양국 외교 강화 한국과 콜롬비아 간 경제·문화 협력 확대를 모색하는 신호로 평가

    · 콜롬비아, 칼리

  3. 스포츠

    아르헨티나, 2026 월드컵 잉글랜드전 승리 기념해 7월 15일을 국가축구팀의 날로 선포

    아르헨티나가 2026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1로 격파한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7월 15일을 국가축구팀의 날로 공식 선포했다. 이 기념일 제정은 아르헨티나 축구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국가 차원에서 영구히 기리려는 취지다. 축구가 아르헨티나 국민 정체성과 문화에서 차지하는 핵심적 위상을 반영하는 결정이다.

    · 아르헨티나

  4. 외교·국제

    한국, 호주와 제9차 전략대화 개최…공급망·국방협력 논의

    한국 정의혜 차관보가 호주 캔버라에서 호주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제9차 한-호주 전략대화를 개최했다. 양측은 에너지 공급망 협력, 국방 및 안보 협력, 인문 문화 교류 등을 논의했다. 불확실한 글로벌 경제 속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AI
  5. 외교·국제

    이재명·다카이치 조합에 대일 호감도 역대 최고 54.3%

    동아시아연구원과 일본 국제문화회관 공동 조사에서 한국인의 일본 호감도가 54.3%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와 일본 정치인 다카이치의 조합이 양국 여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아베 퇴진 이후 정치 지도부 개편 시기에 양국 국민 호감도 상승은 한·일 관계 개선의 기반이 될 수 있다.

    · 대한민국, 일본

  6. 외교·국제

    신임 스틸 미국대사, 남대문 호떡 들고 '친밀감 부각'

    신임 스틸 미국대사가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호떡을 구입하고 손하트를 그리며 한국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표현했다. 서울 출생의 한국계 대사는 추억의 음식을 맛보며 국민과의 소통 의지를 드러냈다. 신임 대사의 이 같은 행보는 한미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한 외교적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7. 외교·국제

    아르헨티나 토지 외국인 소유 개방 계획에 원주민 반발

    아르헨티나 원주민들이 밀레이 정부의 외국인 토지 소유 개방 법안에 반발하며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위를 개최했다. 원주민 집단은 전통 영토와 문화유산이 침해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현했다. 법안 통과 시 농촌 지역 토지 집중화가 심화될 가능성을 경고했다.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8. 외교·국제

    한국·필리핀 친선의 날...참전용사 교류·지원 확대

    Call HERO 보은협회가 한국·필리핀 친선의 날 행사 주최 필리핀 참전용사·후손 대상 교류·지원사업 확대 계획 문화예술·민간외교 연계로 양국 우정을 차세대에 이어간다는 방침

    · 대한민국, 필리핀

  9. 외교·국제

    나오에로, 전통 원주민 이름 '나오에로'로 국명 복원

    나오에로가 공식 국명을 '나오에로'로 변경, 전통 원주민 이름 복원 의회가 5월 헌법 개정안 승인으로 식민지 유산 극복 국가 정체성·문화유산 강화 의도로 평가

    · 나우루

  10. 경제·금융

    쿠바, 미국 제재와 석유 봉쇄 심화 속 대규모 경제개혁 추진

    쿠바가 미국 제재와 석유 봉쇄 위기 극복을 위해 민간기업의 자유 운영 범위를 확대하는 경제개혁 추진 연료·농업·관광·의약품 수입 부문에서 외국인 투자도 허용 의료·과학·문화·필수 서비스 등 전략 부문은 국가 통제 유지

    · 쿠바

  11. 일반

    연예인 축의금 공개, 스포츠·엔터테인먼트 화제

    연예인이 다른 연예인으로부터 받은 거액의 축의금을 텔레비전 방송에서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다. 축의금 규모에 놀라움을 표현하며 "미쳤나 봐"라고 반응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었다. 연예계 축의금 문화와 인간관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대한민국

  12.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정상외교가 경제교류에 큰 도움"… 브라질 순방 효과 강조

    한국 대통령이 브라질 순방 중 정상외교의 경제 효과를 강조했다. 한·브라질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희토류 광물협력과 메르코수르 협정 협상 재개를 합의했다. 룰라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 내외를 위해 문화공연 리셉션을 주최했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

  13. 외교·국제

    한-브라질 정상회담, 진주실크로 한국의 아름다움 알리다

    한-브라질 정상회담 오찬장에서 지역 특화 산업인 진주실크가 주목받았다. 경제 외교 속에서도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외교 사절 역할을 해냈다. 세계 무대에서 지역 산업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 대한민국, 브라질

  14. 외교·국제

    한국·브라질 교육협력 본격화, 한국어·AI교육 MOC 체결

    교육부가 브라질 교육부와 교육협력각서(MOC)를 체결, 1966년 문화협정 이후 첫 공식 교육분야 협력 문건 체결 한국어교육·고등교육·AI·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분야 협력 기대, 브라질 내 한국어 수강 학생 1886명 중남미 지역 교육 관계망 확대 및 한국 교육정책 경험 공유의 기반 마련으로 평가

    · 브라질, 브라질리아

  15. 스포츠

    예루살렘 히논 계곡 위에서 펼쳐지는 곡예사들의 줄타기

    네 명의 곡예사들이 예루살렘 히논 계곡에서 줄타기 공연을 준비 중. 1987년 필립 프티의 역사적 공연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음. 제65차 이스라엘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 예술 행사.

    · 이스라엘, 예루살렘

  16. 일반

    추리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 별세, 대장암으로 향년 68세

    일본 추리소설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별세, 향년 68세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국내외 명작 저자 출판계·문화계 추모의 물결, 그의 문학적 유산 기리는 분위기

    · 일본

  17. 외교·국제

    메타, 호주 인종차별 조사에서 원주민 콘텐츠 중재자 배치 현황 파악 불가 입장

    메타가 호주 인종차별 조사에서 콘텐츠 중재팀의 원주민 포함 여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호주 원주민 커뮤니티의 온라인 안전에 대한 기업의 기본적 관심 부족을 의미한다. 다국적 플랫폼의 투명성과 문화적 책임성이 큰 쟁점이 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18. 일반

    팔만대장경과 만난 반달이, 유네스코 정식 출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팔만대장경을 소재로 한 반달이 캐릭터를 정식 출시했다. 반달이는 한국 국립공원의 상징 캐릭터로, 세계문화유산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이번 출시는 한국 유산의 가치를 세계 무대에 증명하고 민간 외교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민국

  19. 외교·국제

    일본 소도시, 첫 모스크 건립 논쟁으로 정체성 흔들림

    일본 소도시에서 첫 모스크 건립을 놓고 주민 항의 발생 외국인 근로자 증가로 새로운 종교 공동체 확산되는 중 일본 사회가 문화·종교 다양성 통합 방안 모색해야 할 시점

    · 일본

    AI
  20.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리아를 방문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양국은 외교부궁 환영 리셉션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우호 관계를 확인했다. 한-브라질 정상회담은 경제·문화·외교 전 분야 협력 강화의 기회로 평가된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