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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속보

    이라크, 이란 국경 샬람체 국경검문소 폐쇄…직원·근로자 철수 지시

    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디가 이란과 연결되는 샬람체 국경검문소의 폐쇄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검문소에 근무하는 직원과 근로자들에게 현장에서 철수하라는 지시도 내려졌다. 샬람체 국경검문소는 이라크 바스라주와 이란 후제스탄주를 연결하는 국경 통로이다.

    · 이라크, 바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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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이라크서 쿠르드어 간판 바꾼 대장장이 체포…하나킨서 ‘아랍화’ 논란 재점화

    이라크 동부 디얄라주 하나킨에서 상점 간판에 쿠르드어를 추가한 대장장이가 체포됐다고 가족 측이 밝혔다. 이라크 보안군은 활동가 2명을 추가로 체포하고 다른 14명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쿠르드 정당들은 도시의 ‘아랍화’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계획했으나 보안 문제와 구금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일정을 연기했다.

    · 이라크, خانقي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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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이란 혁명수비대 “이라크 에르빌 상공서 美 군용 감시기구 파괴”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이라크 북부 에르빌 상공에서 미국의 군용 감시기구를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해당 기구의 길이가 약 35m이며 최대 500kg의 장비를 탑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주 동안 공중에 정지한 상태로 감시 임무를 수행하면서 전자정보 수집, 통신 중계, 전자전 장비 등을 운용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 이라크, 에르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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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이란 이스파한 남부서 대형 폭발음 예고…이라크·이란 전쟁 당시 탄약 처리 작업 진행

    이란 남부 이스파한 지역에서 과거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발견된 탄약의 통제 폭파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지 당국은 주민들에게 작업 과정에서 큰 폭발음이 들릴 수 있다고 사전 경고했다. 당국은 이번 폭발이 군사 충돌이나 공격이 아닌 안전을 위한 탄약 폐기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 이란, 이스파한

  5. 일반

    이란 아르바인 순례자들, 차자베 국경 통과해 이라크 입국

    이란의 아르바인 순례자들이 차자베 국경을 통해 이라크로 입국 중 이라크 카르발라의 후세인 영묘 방문을 목적으로 하는 대규모 종교 순례 양국 간 인적 교류와 종교 외교의 중요한 행사로 평가됨

    · 이란, 이라크

  6. 일반

    튀르키예항공, 이란 노선 운항 중단…2027년 3월 이후 재개 여부도 불투명

    튀르키예항공이 최소 2027년 3월까지 이란 노선의 모든 항공편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가 이란 항공사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면서 이라크도 이란 항공사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란 항공사의 국제선 운항 제한이 확대되면서 이란인의 해외 이동과 종교 순례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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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미국 항공 제재 여파…튀르키예·오만·조지아 등 이란 항공 운항 제한

    미국의 이란 항공 부문 제재 이후 튀르키예, 오만, 조지아, 이라크, 아제르바이잔 등이 이란 항공사의 운항을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각국의 제한 조치는 노선 전면 중단부터 특정 이란 항공사에 대한 운항 제한까지 서로 다른 형태로 적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란 항공사의 주변국 국제선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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