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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이란 국경 샬람체 국경검문소 폐쇄…직원·근로자 철수 지시

55분 전23이라크, 바스라
이라크, 이란 국경 샬람체 국경검문소 폐쇄…직원·근로자 철수 지시AI

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디가 이란과 연결되는 샬람체 국경검문소의 폐쇄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검문소에 근무하는 직원과 근로자들에게 현장에서 철수하라는 지시도 내려졌다. 샬람체 국경검문소는 이라크 바스라주와 이란 후제스탄주를 연결하는 국경 통로이다.

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디가 이란과 연결되는 샬람체 국경검문소의 폐쇄를 지시하고 해당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철수를 명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샤파크 뉴스는 보안 소식통을 인용해 알자이디 총리가 샬람체 국경검문소를 폐쇄하고 현장에 있던 직원과 근로자들에게 철수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샬람체 국경검문소는 이라크 바스라주와 이란 후제스탄주를 연결하는 국경 통로이다.

제공된 내용에서는 국경검문소 폐쇄가 내려진 구체적인 이유나 폐쇄 기간은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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