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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부산 지하철 센텀시티역에 AI 안전관리 플랫폼 시범 도입

    부산시가 에스컬레이터 사고 예방을 위해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을 센텀시티역에 시범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이용자의 위험 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사고를 방지한다. 공공 교통 시설의 안전 관리 체계를 기술로 강화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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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벨기에에서 간첩 혐의로 체포된 중국계 캐나다인, 과거 캐나다 공공기관 종사 이력 있어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벨기에에서 간첩 혐의로 체포된 NATO 인턴을 캐나다우주국·통계청 등에서 근무한 중국계 캐나다인 비웨이 장으로 특정했다. 그는 벨기에 몽스의 NATO 군사본부 SHAPE IT 부서 인턴으로, '간첩 행위 및 범죄조직 가담' 혐의로 체포돼 최소 한 달 더 구금될 예정이다. 캐나다 공공안전부 장관은 보안 심사 절차 조사를 약속했으며, 전직 CSIS 정보관은 인턴직이 조직의 '아킬레스건'이라고 지적했다.

  3. 일반

    보스턴 시의회, 학교 폭탄 위협 논의 중단 논란

    듀르칸 시의원이 보스턴 초등학교 폭탄 위협 대응 논의를 중단시켜 동료 의원들 반발. 최근 여러 학교에 위협 전화이 쏟아진 사건과 관련. 공공 안전과 시의회 운영 방식에 논란 제기.

    · 미국, 보스턴

    AI
  4. 일반

    시애틀 시장, CCTV 감사 초안 검토 착수

    케이티 윌슨 시장이 시애틀 CCTV 시스템 감사 초안을 받았다. 파이오니어 스퀘어와 스타디움 지구 카메라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공 안전 정책 논의가 본격화된다.

    · 미국, 시애틀

  5. 일반

    시카고, 총격 탐지 시스템 6개 구역 시범 도입

    브랜던 존슨 시장이 ShotSpotter 대체 총격 탐지 시스템을 남·서부 6개 경찰 구역에 시범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시의회 압력 속 재선 출마 중인 시장의 공공안전 정책 변화다. 기존 시스템 폐기 2년 만의 조치로 범죄 대응 강화 기대.

    · 미국, 시카고

  6. 일반

    맘다니 시장, NYPD 무력 사용 정책 전면 재검토 지시

    뉴욕 시장 조란 맘다니가 NYPD의 무력 사용 정책에 대한 포괄적 재검토를 명령했다. 진보 진영의 추가 개혁 요구 속에 진행되는 조치다. 10년 만의 대규모 검토로 공공 안전과 책임성 강화가 목표다.

    · 미국, 뉴욕

  7. 일반

    LA 시장 후보 배스·라만, 마지막 TV 토론

    10월 13일 카렌 배스 시장과 니티야 라만 시의원 최종 토론. 경찰청장·노숙자·공공안전 문제 놓고 격돌. 11월 3일 선거 앞두고 유권자 선택 주목.

    · 미국, 로스앤젤레스

  8. 일반

    펀자브 주, 테러 위협으로 144조 연장

    펀자브 주 정부가 테러 위협을 이유로 144조를 10월 15일까지 연장했다. 자살 폭탄과 차량 폭탄 등 위협 보고가 잇따라 공공 안전 조치가 강화됐다.

    · 파키스탄, 펀자브

  9. 일반

    오클랜드 주택서 가족 3명 사망, 경찰 수사

    뉴질랜드 오클랜드 파파토에토 주택에서 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현장 감식을 진행 중이며 공공 안전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유족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뉴질랜드, 오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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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포르투갈, 얼굴 가린 채 거리 돌아다니면 벌금 460만원

    포르투갈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면 벌금 최대 460만원에 처해진다. 건강, 직업, 안전, 기상 조건 등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예외가 인정된다. 항공기, 외교·영사 시설, 예배 장소는 이 규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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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춘천시, 시민 생활 10개 분야에 AI 본격 도입…16억 투입

    춘천시가 16억 4700만 원을 투입해 돌봄·안전 등 10개 분야에 AI 도입 1인 가구 안부 살핌을 500명으로 확대하고 장애인 주차 단속 강화 AI 기술로 공공서비스 효율성 제고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 대한민국,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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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캐나다 이민자·종교 공동체 향한 혐오 확산…무슬림 행사 앞두고 온라인 위협 글 잇따라

    캐나다 캘거리에서 무슬림 헤리티지 데이를 앞두고 이민자와 무슬림 공동체를 겨냥한 위협성 온라인 댓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캘거리 경찰은 공공 안전에 대한 신뢰할 만한 위협은 없다고 판단했지만 행사에 제복 경찰관을 배치했다. 시크교계에서도 반(反)시크교 혐오가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2026년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다수의 혐오 사건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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