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16억 4700만 원의 추경을 투입해 돌봄, 안전, 편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0개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본격 도입합니다.
시는 1인 가구 안부 살핌 대상을 500명으로 확대하고, 장애인 주차 단속 등 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이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위험에 대응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평가됩니다.
AI 도입을 통해 시는 공공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접근성을 개선할 방침입니다. 향후 도입 성과에 따라 사업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