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시장, CCTV 감사 초안 검토 착수

1일 전0미국, 시애틀

케이티 윌슨 시장이 시애틀 CCTV 시스템 감사 초안을 받았다. 파이오니어 스퀘어와 스타디움 지구 카메라 운영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공 안전 정책 논의가 본격화된다.

시애틀 시장실은 10월 27일 시 폐쇄회로TV(CCTV) 시스템 감사 초안을 접수했다. 파이오니어 스퀘어와 스타디움 지구에 설치된 카메라의 향후 운영을 검토 중이다.

현재 해당 지역 카메라는 꺼진 상태로, 감사 결과에 따라 재가동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시장은 공공 안전과 프라이버시 균형을 고려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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