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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인도네시아, 산불·부패 항의 시위…학생들 '부자 먹어라' 외쳐

    10월 28일 자카르타서 프라보워 대통령 정책과 산불 대응 항의 시위. 학생들 부패와 산불 처리 미흡 비판하며 거리 시위. 연무 피해 확산 속 정부 대응 촉구.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 일반

    이탈리아 밀라노·볼로냐서 생활비 항의 시위 충돌

    밀라노와 볼로냐에서 생활비 상승 항의 시위 중 경찰과 충돌이 발생했다. 멜로니 총리는 폭력을 비난하며 시위 권리를 강조했다.

    · 이탈리아, 밀라노

  3. 일반

    하메단 부알리대 학생들 식중독 항의 시위

    하메단 부알리 시나 대학교 학생들이 식중독과 식사 품질 저하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다. "학생은 죽어도 굴욕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이란, 하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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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폴란드 주교, 사제 해임 항의 시위로 교회에 갇혀

    폴란드에서 지역 사제 해임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주교를 교회에 가두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보호 하에 주교가 대피했다.

    · 폴란드

    AI
  5. 일반

    그리스 학생·교사 수천 명, 교육·주거 비용 항의 시위

    10월 21일 전국에서 학생과 교사 수천 명이 공교육 투자 확대와 주거 비용 완화를 요구하며 시위했다. 아테네 중심가에서 약 1만 명이 집회했으며 프랑스 시위와 연대했다.

    · 그리스, 아테네

  6. 일반

    인도 델리, 선거관리위원장 항의 시위로 봉쇄·대규모 구금

    Cockroach Janta Party(CJP) 주도로 선거관리위원장 사퇴 요구 시위가 벌어졌다. 델리 전역이 봉쇄되고 수백 명이 구금됐으며, Jantar Mantar 시위 금지 조치도 내려졌다. 유권자 명부 개정 논란이 배경이다.

    · 인도, 뉴델리

  7. 일반

    브네이 브라크서 하레디 시위대 경찰과 충돌

    징집 거부자 체포에 항의하는 하레디 시위대가 브네이 브라크 인근 고속도로를 점거했다. 경찰이 강제 해산 과정에서 시위대와 경찰 다수가 부상당했다.

    · 이스라엘, 브네이 브라크

    AI
  8. 일반

    튀르키예, 언론 탄압 반대 수천 명 시위

    앙카라와 이스탄불에서 언론인 체포와 매체 폐쇄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경찰 추산 3천 명 이상이 참석해 검열 중단을 요구했다.

    · 튀르키예, 앙카라

  9. 일반

    모리셔스, 시위 후 야간 통행금지 해제

    모리셔스 정부가 물 부족과 생활비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 후 부과된 야간 통행금지를 해제했다. 경찰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폭력 시위가 진정된 후 일상 회복.

    · 모리셔스, 포트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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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알바니아 티라나 시위 닷새째…경찰 첫 고무탄 사용, 누적 500명 연행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반정부 시위가 17일(현지시간) 닷새째 이어지며 시위대와 경찰이 또 충돌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시위대는 돌과 화염병을 던졌고 경찰은 물대포·최루탄에 이어 처음으로 고무탄을 쏜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약 500명이 연행됐다. 쿠슈너 연계 리조트 개발 반대와 학생들의 등록금·부패 항의가 합쳐지면서 에디 라마 총리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 알바니아, 티라나

  11. 일반

    시애틀 ‘노 킹스’ 행진, 수천 명 참여…투표 박람회로 마무리

    10월 17~18일 시애틀에서 ‘노 킹스’ 행진이 열렸다. 수천 명이 웨스트레이크 파크에서 시애틀 센터까지 행진하며 트럼프 행정부 정책에 항의했다. 행사는 투표 박람회로 이어져 유권자 참여를 독려했다.

    · 미국, 시애틀

  12. 일반

    멕시코 환경운동가, 페멕스 프랙킹 반대 시위

    25개 이상 환경단체가 페멕스 환경 피해와 프랙킹 연구, 정부 재정 지원에 항의하며 멕시코시티에서 시위했다. 10월 17일 베라크루스 화재 피해 지역 주민 지원 요구도 제기됐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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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위 폭력 사건으로 4명 기소

    과달라하라에서 더러운 물 항의 시위 중 폭력 행위로 4명이 기소됐다. 지역 주민들의 수돗물 문제와 관련된 시위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 멕시코, 과달라하라

  14. 일반

    프랑스 전국 고등학생 시위, 16만 명 거리로

    교사 부족과 노후 시설에 항의하는 고등학생 시위가 3주째 이어졌다. 그레타 툰베리도 참여한 가운데 16만 명 이상이 거리로 나왔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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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조지아 트빌리시서 반정부 시위 행진

    10일 트빌리시에서 '이바니시빌리 반대' 구호로 시위대가 행진했다. 경찰 폭력과 친러 정책에 항의하며 681일째 시위가 이어졌다.

    · 조지아, 트빌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