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국 고등학생 시위, 16만 명 거리로

1일 전0프랑스, 파리
프랑스 전국 고등학생 시위, 16만 명 거리로AI

교사 부족과 노후 시설에 항의하는 고등학생 시위가 3주째 이어졌다. 그레타 툰베리도 참여한 가운데 16만 명 이상이 거리로 나왔다.

프랑스 전역에서 고등학생들이 교사 부족과 학교 시설 노후화를 이유로 시위를 벌이고 있다. 13일 세 번째 주 시위에서 16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그레타 툰베리도 시위에 합류했다. 경찰과 충돌로 수백 명이 체포되고 부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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