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델리에서 Cockroach Janta Party(CJP) 등 야당·청년 단체가 선거관리위원장 Gyanesh Kumar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Jantar Mantar 일대를 봉쇄하고 수백 명을 구금했으며, 일부 지하철역과 도로를 통제했다. 정부는 유권자 명부 대규모 삭제에 대한 항의 시위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유엔과 인권단체는 대규모 구금을 우려했다.
인도 델리, 선거관리위원장 항의 시위로 봉쇄·대규모 구금
2일 전0조회 0인도, 뉴델리
Cockroach Janta Party(CJP) 주도로 선거관리위원장 사퇴 요구 시위가 벌어졌다. 델리 전역이 봉쇄되고 수백 명이 구금됐으며, Jantar Mantar 시위 금지 조치도 내려졌다. 유권자 명부 개정 논란이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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