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환경운동가들이 10월 17일 멕시코시티에서 페멕스(Pemex)의 환경 피해, 프랙킹 연구, 정부 재정 지원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25개 이상 단체가 참여해 베라크루스주 라스 초아파스 유정 화재 피해 배상과 프랙킹 반대를 촉구했다. 정부가 코아우일라주 등에서 비전통 가스 추출 연구를 추진 중인 가운데, 지역 주민 의견 배제 비판이 나왔다. 페멕스 부채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멕시코 환경운동가, 페멕스 프랙킹 반대 시위
2일 전0조회 0멕시코, 멕시코시티
AI25개 이상 환경단체가 페멕스 환경 피해와 프랙킹 연구, 정부 재정 지원에 항의하며 멕시코시티에서 시위했다. 10월 17일 베라크루스 화재 피해 지역 주민 지원 요구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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