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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지방교부세 감소 우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라 지방교부세 감소 우려가 커졌다. 당정은 협의회를 열고 법정 교부세율 인상 등 지방재정 보완책을 논의했다. 구체적 방안과 시행 시점은 후속 확인이 필요하다.
경제·금융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자체 기본소득 12곳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정부 시범사업 제외 12개 지역에 ‘자체 농어촌기본소득’을 추진한다. 내년 7월 1일부터 시작하며, 재원은 특별시와 군이 50%씩 분담한다. 2028년 정부 전면 시행 전까지 징검다리 역할을 목표로 한다.
AI경제·금융
경기도 42조 추경안 추석 넘겨, 민생예산 복원 놓고 도-도의회 이견
경기도 42조 원 규모 추경안이 민생예산 복원 논의로 추석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도는 재정난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고 도의회는 500억 원 규모 복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와 도의회 간 예산 편성 방향 차이가 합의를 막고 있습니다.
경제·금융
영국, 호텔·에어비앤비 숙박에 '관광세' 도입 추진
영국 정부가 호텔·에어비앤비 숙박에 '관광세' 도입을 추진 중이다. 시장에게 징수액 결정과 수익 활용 권한을 부여하는 구조다. 스코틀랜드의 기존 제도와 유사한 방식이다.
AI경제·금융
경기도의회, 재정 비상 속 5,465억 원 규모 추경안 심사…사업 효율성 점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5,465억 원 규모 추경안 심사 단순 삭감 넘어 사업 집행 가능성과 효율성 점검 강조 지자체 재정 비상 상황에서 예산 운용 실효성 강화 추진
AI경제·금융
포항시, 지방채 발행 추진…시의회 '재정 건전성' 점검
포항시, 추가경정예산 재원 마련을 위해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하다는 입장 표명 시의회는 미래 세대 부담 고려해 철저한 재정 건전화 방안 마련 요구 지방채 규모 관리와 상환 계획 검토가 시의회의 주요 점검 사항이 될 전망
AI경제·금융
경기도, 연 1조 적자 탈출 추진…세입 확충·페이고 원칙 도입
경기도가 연 1조 원대 적자 해소를 위해 민선 9기 내 1조 원 이상의 추가 세입 확보 계획 발표 지방세법 개정과 함께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으로 재정 건전성 복구 추진 새 사업은 기존 재원 내에서만 추진하는 페이고 원칙 도입
AI경제·금융
담양군, 제2회 추경 668억 증액…재해복구·민생 현안 해결
담양군이 제2회 추경으로 668억 원을 증액하여 총 6,335억 원 규모 예산안을 제출했다. 국토·지역개발에 294억 원을 투입하는 등 재해복구에 집중한다. 지방교부세 감소 속 민생과 현안 해결을 우선하는 예산 편성이다.
AI경제·금융속보
경기도 '재정 비상' 선언…추미애 지사, 구조개혁 나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했다. 지사는 "더 이상 끌어다 쓸 재원이 없다"며 구조개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세입구조 개편과 재정 체질 개선 로드맵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금융속보
경기도, 7,700억 원 감액 추경 추진…추미애 지사 "재정 비상 상황" 공식 선언
경기도가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가경정예산을 추진하며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했다. 지난해 지방채 9,430억 원 발행과 기금 5,588억 원 활용에도 주요 민생사업의 연간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과 함께 지방세 제도 개선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며 재정 정상화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