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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네팔군, 산사태 제거 후 칸드바리-키마탄카 도로 재개통
네팔군이 3개월간 막혔던 칸드바리-키마탄카 도로의 대형 산사태를 제거했다. 중국 국경 연결 도로가 복구되어 교통이 재개됐다.
재해·재난
필리핀 칸라온 화산 분화, 2만4천 가구 피해
중부 필리핀 칸라온 화산 분화로 약 2만4천 가구 피해. 10월 13일 BERNAMA 및 현지 보도에서 확인. 재난 대응과 주민 지원이 시급한 상황.
재해·재난
칸칸 가스병 폭발로 2명 사망·여러 명 부상
기니 칸칸 파라코 2 지구에서 가스병 폭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용접 작업 중 가스 누출로 추정되며 인근 주택에도 피해가 발생했다.
재해·재난
JR규슈 "규슈신칸센 12명 부상·200곳 이상 피해"… 일부 구간 운행 재개
JR규슈는 이번 지진으로 규슈신칸센에서 신야쓰시로역 구내·열차 안에 있던 12명이 다치고 레일 파단과 방음벽 낙하 등 200곳 이상에서 피해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10년 전 구마모토 지진 때와 달리 이번에는 탈선 피해는 없었다. 하카타~지쿠고후나고야 구간이 재개됐고 지쿠고후나고야~구마모토는 30일 재개 전망이나, 구마모토~가고시마추오 구간은 재개 시점이 미정이다.
재해·재난속보
규슈신칸센 지진에 승객 7명 부상… '사쿠라766호' 승객 열차 내 숙박 후 대피
28일 지진으로 규슈신칸센에서 승객 7명이 다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야쓰시로~신미나마타역 사이에서 멈춘 '사쿠라766호'는 레일 파단으로 움직이지 못해 승객이 차내에서 숙박한 뒤 29일 새벽 점검용 계단으로 대피했다. 규슈신칸센은 29일 전 노선 운행을 중단했으며, 구마모토~가고시마추오 구간은 종일 운휴한다.
재해·재난
가고시마 시모코시키지마서 올해 첫 미칸코미바에 포획…현 전역 방제 비상
시모코시키지마(下甑島)에서 올해 첫 미칸코미바에(오리엔탈 과일파리) 1마리가 유인 트랩에 포획. 아마미시·야쿠시마초에서도 추가 확인돼 가고시마현 전역 방제 대책 시급. 감귤 등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한 신속한 초동 조치 필요 지적.
재해·재난
스페인 동부 폭풍 아담으로 홍수 피해 4명 사망
폭풍 아담이 스페인 동부 발렌시아·알리칸테 지역에 극심한 홍수를 일으켜 4명이 사망했다. 학교 폐쇄와 주민 대피가 이어지고 있으며 정부가 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AI재해·재난
DANA 'Adam' 폭풍, 바르셀로나 인근서 사망자 발생
가을 첫 대형 DANA 폭풍 'Adam'이 지중해 연안에 강한 비를 뿌리며 Cabrera de Mar에서 여성 1명이 사망했다. 발렌시아·알리칸테 등 다수 지역에 적색 경보가 발령됐다.
AI재해·재난
태국 기상청, 5개 주 폭우 경보 발령
태국 기상청이 10월 11일 칸차나부리 등 5개 주에 매우 강한 비 경보를 발령했다. 방콕과 남부 지역도 호우 영향으로 홍수·산사태 우려.
재해·재난속보
필리핀 여객선 화재로 사망자 35명, 당국 '계속 증가할 것' 경고
필리핀 해상에서 여객선 화재로 사망자 35명 확인, 해안경비대 추가 사망자 증가 경고 수요일 저녁 화물칸에서 시작된 화재가 수 초 만에 전체 선체로 확산 팔라완주 코론 근처 항구에 유해 운반, 신원 확인 작업 진행 중
AI재해·재난
북마케도니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확산, 사망자 5명으로 증가
북마케도니아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5명에 도달했다. 모기를 매개로 전파되는 질병으로, 특히 고령층과 면역 약자가 위험하다. 발칸 지역에서 계절적 발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AI재해·재난
스페인 해변 불꽃놀이 사고, 관중 27명 화상 입어
스페인 알리칸테 해변의 불꽃놀이 행사 중 폭죽 1발이 통제 불능 상태로 관중에게 직격 최소 27명의 관광객이 화상 입음 원인은 폭죽 결함 또는 발사 오류로 추정, 당국이 조사 중
재해·재난속보
일본 규슈 강진으로 공장·쇼핑몰 붕괴, 다수 사망자 확인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 강진 발생, 공장과 쇼핑몰 붕괴로 사망자 다수 확인 신칸센 탈선으로 약 180명 고립, 자위대 현장 투입 부산·인천까지 지진동 감지, 한반도 영향
재해·재난속보
JR규슈, 구마모토 대지진으로 규슈 전 노선 운행 중단
일본 규슈 구마모토에서 최대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다. JR규슈는 재래선과 신칸센 등 규슈 내 모든 노선의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관광열차도 운행 계획이 변경되고 일부 구간은 기존 재해로 불통 상태다.
재해·재난
기후 위기 악화로 소방관들이 '불가능한 선택' 강요당해
기후 위기로 산불이 더욱 강력하고 광범위해지면서 소방관들이 제한된 자원으로 어떤 화재를 진압할지 결정하는 극한의 선택을 강요당하고 있다. 스페인 알리칸테 지휘관 세사르 알카라스는 30년 전 산불로 고전한 경험에서 현재의 어려운 의사결정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경고하며 기후 변화 대응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