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지중해 연안에 가을 첫 대형 DANA 폭풍 'Adam'이 몰아닥쳤다. 10월 18일 바르셀로나 인근 Cabrera de Mar에서 여성 1명이 급류에 휘말려 사망했다. 폭우로 발렌시아·알리칸테·이비사 등에 적색 경보가 내려졌고, 수업 취소와 UME 투입 등 비상 대응이 이어졌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경고를 무시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번 폭풍은 60리터 이상의 집중호우를 기록하며 여러 지역에 피해를 입혔다.
DANA 'Adam' 폭풍, 바르셀로나 인근서 사망자 발생
13시간 전0조회 0스페인, 카브레라 데 마르
AI가을 첫 대형 DANA 폭풍 'Adam'이 지중해 연안에 강한 비를 뿌리며 Cabrera de Mar에서 여성 1명이 사망했다. 발렌시아·알리칸테 등 다수 지역에 적색 경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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