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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금융권 해킹 피해 16곳 확대…개인정보 10만 건 유출

    금융당국이 555개 금융사를 점검한 결과 130곳에서 보안 미흡이 발견됐다. 피해 신고는 16곳으로 늘었고 개인정보 10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진다. 유출 정보는 성명·연락처이며 부정결제 악용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AI
  2. 재해·재난

    중국산 줄기상추 색소 염색 논란…식약처 '국내 수입 제품 없다'

    중국산 줄기상추 식용색소 염색 논란이 국내로 확산했습니다. 식약처가 국내 유통 제품 18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 부정 색소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식약처는 수입 농산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계속 강화할 예정입니다.

    · 대한민국

    AI
  3. 재해·재난

    면도 거부한 치매 노인 폭행해 숨지게 한 요양보호사, 2심서도 징역 4년

    요양보호사가 치매 노인의 면도 거부에 격분해 폭행,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피고인이 정당방위를 주장했으나 CCTV 영상이 이를 부정했습니다. 항소심에서도 징역 4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대한민국

    AI
  4. 재해·재난

    영국 자폐증·ADHD 진료 민원 5년 새 3배 이상 급증

    영국에서 자폐증·ADHD 진료 관련 민원이 5년간 3배 이상 폭증했다. NHS 옴부즈만이 수년 대기, 부정확한 진단, 예고 없는 대기자 제외 등을 보고했다. 환자들이 민간 의료에 수천 파운드를 지출하며 공공 의료 시스템 붕괴가 심화되고 있다.

    · 영국, 잉글랜드

    AI
  5. 재해·재난

    영국 재활용센터 배터리 화재로 연 1조원 손실...주 10건 이상 발생

    영국 재활용센터에서 부정확히 버려진 리튬 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주당 10건 이상 발생 중 연간 10억 파운드 규모의 손실을 초래하며 인명 피해 위험까지 높이고 있음 베이프·전자담배 등의 배터리 폐기 관행 개선과 안전 인식 강화 필요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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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항공기 비상선언, 스쿼크 7700 송신 — RPA3665 뉴욕 인근 상공

    항공기 RPA3665가 뉴욕 인근 상공에서 비상신호 스쿼크 7700을 송신했다. 등록번호 N786YX, 보잉 E75L 기종이며 고도 9,850피트에서 관측됐다. 항공사·원인 등 세부정보는 미확인 상태며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있다.

    ·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