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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충남 아산·수원서 상수도관 파손·수조 공사로 수천 가구 단수 피해
충남 아산 회전교차로 공사 중 상수도관 파손으로 500여 가구 단수 경기 수원 아파트 수조 공사 문제로 5,300여 가구가 12시간 이상 물 끊김 공사 안전 관리와 상수도 시설 점검 강화 필요
AI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개리시, 폭풍 2주 후에도 정전·단수 사태 계속
인디애나주 개리시 주민들이 폭풍 피해 2주 후에도 정전과 단수 상태에 놓여 있다. 지역 전력공사는 화요일 밤까지 대부분의 전력 복구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장기화된 기반시설 마비로 지역사회가 심각한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
AI재해·재난
푸에르토리코 대가뭄, 산후안 등 주요 도시 단수 조치 시행
푸에르토리코가 심각한 가뭄으로 물 부족 사태 발생, 산후안 등 주요 도시 단수 조치 시행 저수지 수위 급락으로 수백만 갤런의 물이 수계에서 손실, 가뭄 완화 기미 없음 정부는 단계적 절수 계획 추진 및 수자원 인프라 현대화로 위기 대응 중
재해·재난
경남 7개 시군 단수 사태…사천정수장 정전으로 수돗물 공급 중단
경남 7개 시군이 사천정수장 정전으로 수돗물 공급 중단 한국수자원공사가 오후 9시 27분 복구 완료 병물 2만 병·급수차 20대로 긴급 지원
AI재해·재난
영국 집중호우로 수해 발생, 수도회사 '크리스마스까지 단수 지속' 경고
영국이 집중호우와 뇌우로 수해를 입었으나 수도회사는 가뭄 해소에 도움이 안 된다고 경고. 템스 워터 등 수도회사들이 크리스마스까지 단수 조치를 지속하기로 결정. 50년 만의 가뭄 속에 영국 가정과 기업이 수개월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예정.
AI재해·재난속보
강진이 할퀸 구마모토···폭발·정전·단수에 대피소도 멈췄다
일본 구마모토에서 강진 발생, 폭발·정전·단수 등 2차 재해 연쇄 발생 공장·주택 붕괴로 사망자 속출, 반도체 공급망 영향 우려 대피소 마비·교통 마비·물품 부족으로 지역 전체 마비 상황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진도 7 지진, 라이프라인 피해 확산… 4만1천 호 정전·단수
구마모토현 우키시·히카와정에서 진도 7을 관측한 지진으로 오후 10시 40분 기준 현 내 약 4만1천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진도 7 지역인 히카와정은 넓은 범위에서 정전·단수가 발생했고, 야쓰시로·히토요시 일부에서는 통신 서비스도 차질을 빚었다. 도시가스가 일부 지역에서 공급 중단됐으며, 구마모토현 내 모든 우체국이 29일 창구 업무를 중단한다.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 확산…히카와마치 전역 정전·단수 우려, 역사 시설도 피해
구마모토현 히카와마치에서 강진 여파로 광범위한 정전과 단수 우려가 제기됐다. 철도 역사 등 일부 기반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해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여진에 대비하고 비상용품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재해·재난속보
런던 개트윅 공항 단수 사태...화장실·음식점 마비
런던 개트윅 공항이 상수도 공급 중단으로 화장실과 음식점 서비스 전면 중단 승객들이 온음료 구매, 손 씻기, 음용수 충전 불가 상태 호소 공항 운영 정상화를 위한 상수도 복구가 시급한 상황
재해·재난
부산 덕산정수장 송수관 누수…17일간 급수 조절
부산시가 덕산정수장 송수관 누수 보수를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16일까지 17일간 급수 조절을 시행한다. 복선화된 관로 운영으로 세대별 단수 없이 수돗물 정상 공급을 유지할 계획이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누수 지점을 정밀하게 수리할 예정이다.
AI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지진, 현 내 약 4만4천 가구 정전 상황에…
규슈전력에 따르면 29일 오전 0시 30분 기준 구마모토현 내 약 4만4천140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야쓰시로시 약 1만3천410가구를 비롯해 우키시, 미사토정, 마시키정, 히카와정 등에서 정전이 이어지고 있다. 앞선 오후 10시 40분 기준 약 4만1천 가구보다 늘어난 수치로, 진도 7 지역에서는 단수도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