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용담·오라동 단수 8시간…수원지 펌프 고장

53분 전4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용담·오라동에서 수돗물 공급이 23일 오후 3시부터 8시간 중단됐다. 원인은 용담수원지 가압 펌프 고장으로, 계량기 기준 4700여 곳이 피해를 입었다. 긴급 복구는 완료돼 현재 공급은 정상화된 상태다.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시 용담·오라동에서 수돗물 공급이 약 8시간 중단됐다. ‘용담수원지 가압 펌프 고장’이 원인이며, 23일 오후 3시부터 공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계량기 기준 4700여 곳이 피해를 봤다. 주민 생활과 시설 운영에 불편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시는 현재 긴급 복구를 완료해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된 상태라고 밝혔다. 향후에는 유사 고장 재발 방지를 위한 설비 점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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