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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헝가리, 원자력발전소 근처 바지선 2척 침몰 예정…도나우강 고갈

    헝가리가 팍스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바지선 2척을 침몰시키기로 결정 도나우강 수위 저하로 발전소 냉각수 공급이 차질, 현재 25% 가동률에 머물러 침몰된 바지선으로 강 흐름 개선 및 수위 회복을 추진

    · 헝가리, 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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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해파리 떼가 원자력발전소 펌프 막아 원자로 6개 중 5개 가동 중단

    프랑스 그라블린 원자력발전소가 해파리 떼로 인해 6개 원자로 중 5개 가동 중단 냉각수 펌프가 해파리로 막혀 단 1개 원자로만 정상 운영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파리 증가로 발전소 운영 차질 빈번해지는 추세

    · 프랑스, 그라블린

  3. 재해·재난

    헝가리, 음주 상태서 세스나 훔친 남성에 그리펜 전투기 출격

    헝가리에서 24세 음주 남성이 세스나 경항공기를 훔쳐 팍스 원자력발전소 근처 제한 공역으로 비행 항공기는 제르옌 인근 해바라기밭에 긴급착륙, 발전소로부터 7km 떨어진 거리 헝가리군이 그리펜 전투기 2대를 긴급 출격시켰으며, 남성은 도주 시도 후 체포되고 심문 중

    · 헝가리, 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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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루마니아 원전, 다뉴브강 수위 저하에 전면 가동 중단…전력난 우려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가 다뉴브강의 낮은 수위로 냉각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전면 가동 중단에 들어갔다. 2호기는 가동 중단에 들어갔으며, 1호기는 지난 7월 말 이미 냉각수 부족으로 정지된 상태였다. 발전소는 평소 루마니아 전력 수요의 약 20%를 담당해 대규모 산업 소비자에 대한 전력 공급 제한 가능성이 제기됐다.

    · 루마니아, Cernavod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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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프랑스 원전 해파리 떼 침입, 2년 연속 같은 날짜에 반복

    프랑스 원전이 2년 연속 같은 날짜에 해파리 대량 침입으로 피해를 입었다. 해수 온난화로 해파리 개체 수 증가가 냉각 시스템을 방해하고 있다. 기후변화가 핵심 에너지 기반시설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상황이 심화되는 중이다.

    · 프랑스

  6. 재해·재난

    루마니아 두 번째 원자로, 48시간 내 가동 중단 가능성…다뉴브강 수위 급락

    루마니아의 두 번째 원자로가 48시간 이내 가동을 중단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뉴브강의 수위가 위험할 정도로 낮아지면서 체르나보다 원전의 냉각수 공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루마니아 수자원 관리 당국 관계자는 낮은 수위가 원자로 가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 루마니아, Cernavodă

  7. 재해·재난속보

    루마니아, 다뉴브강에 바지선 4척 침몰…원전 2호기 가동 유지

    루마니아가 다뉴브강 수위 저하로 원전 2호기 가동 위기에 처하자, 바지선 4척을 강에 침몰시켜 수심을 유지하려 함 극심한 가뭄으로 발전소 냉각수 공급 부족 상황이 발생 유럽 전력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긴급 조치

    · 루마니아, 다뉴브강

  8. 재해·재난

    기록적 가뭄에 루마니아 원전 위기…당국, 다뉴브강에 바지선 침몰시켜 냉각수 확보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다뉴브강 수위가 수십 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가 연쇄 가동 중단 위기에 놓였다. 루마니아 당국은 바위가 실린 대형 바지선 4척을 다뉴브강에 침몰시켜 물길을 원전 방향으로 돌리는 긴급 조치에 나섰다. 현재 가동 중인 두 번째 원자로도 수일 내 가동을 멈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루마니아의 전력 공급과 동유럽 에너지 안보에 비상이 걸렸다.

    · 루마니아, Cernavodă

  9. 재해·재난

    유럽 폭염·가뭄에 원전 중단 사태...물류·농업도 비상

    유럽이 기록적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에너지·물류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원자력발전소들이 냉각수 부족으로 중단·감출력되면서 전력 수급이 비상 상태다. 내륙 수로 수위 저하로 물류 대란, 가뭄으로 농업 피해까지 확산되고 있다.

    · 유럽

  10. 재해·재난

    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 차단…20만명 귀가 시작

    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이 차단되면서 피난민 20만명의 귀가가 시작됐다. 기록적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산불로 원자력발전소 운영 중단 등 경제 피해가 발생했다. 극한 기후 현상이 일상화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의 긴급성이 대두되고 있다.

    · 프랑스, 남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