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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비번 소방관 배드민턴 중 심정지 60대 구했다
지난 10일 배드민턴장에서 60대 남성이 쓰러졌다. 비번 소방관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고 환자는 2분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신속한 초기 처치가 생명에 미친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다.
재해·재난
마투그로수주 산불 13건, 소방대 긴급 투입
마투그로수주에서 370개 열점과 13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파라나팅가 등 여러 지역에서 소방대가 진화 작업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춘천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86분 만에 진압
10일 오전 춘천 폐기물 처리업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산림당국이 공동 대응하며 산불 확산 차단에 집중했다. 인력 52명과 장비 20대로 86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AI재해·재난
창원 철강공장 2만 톤 고철 화재 24시간째
창원 철강공장에서 2만 톤 고철이 타는 화재가 24시간째 진화 중이다. 화성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는 약 10시간 만에 진화된 바 있다. 당국은 창원 화재의 경위를 조사하며 후속 안전조치 진행을 확인한다.
재해·재난속보
한성숙 총리, 울산 공장 화재에 인명피해 방지 지시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학제품 공장에서 14일 오전 화재가 발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명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7천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AI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한 달 내 진화 목표…환경장관 발표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 줌후르 히다얏은 모든 산불과 토지 화재를 한 달 이내에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합동 소방팀이 칼리만탄 등 피해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10월 14일 보도됐다.
재해·재난속보
태백 아파트 1층 화재, 40대 여성 부상
10일 오전 2시 50분경 태백시 황지동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났다. 세대주인 40대 여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음식물 탄화를 원인으로 추정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 화재…전동킥보드 충전 중 추정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나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다. 전동킥보드 충전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대구 북구 마트 천장 붕괴…36명 부상·66명 대피
대구 북구 마트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36명이 다쳤고, 66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내부 고립자는 없다고 확인했다.
재해·재난
대전역 인근 시내버스 연쇄 추돌…7명 부상
9일 오전 대전역 인근에서 시내버스가 차량 5대를 들이받아 7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운행 중 버스 기사가 의식을 잃은 상태였던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충돌 경위와 원인을 조사 중이며 후속 발표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