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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사라왁, 연무로 비상사태 선포…대기질 '위험' 수준

    쿠칭 등 사라왁 지역 API가 521까지 치솟아 세계 최악 오염 도시 기록. 말레이시아 정부, 9월 3~5일 구름씨뿌리기 작전 시행. 말레이시아의 날 행사 실내 개최 결정.

    · 말레이시아, 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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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엘니뇨 절정에 산불 비상태세

    임업부 장관, 9월 엘니뇨 절정으로 산불 위험 최고조 경고. 6개 우선 주에 기상변화 조작 작전 강화. 필리핀·말레이시아로 확산 중인 연무와 연계된 대응.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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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연무 비상…구름 씨뿌리기 작전 확대

    보르네오·수마트라 500만 명 이상 연무 노출 산불 진압 위해 구름 씨뿌리기·물 폭탄 투하 7~8월 호흡기 환자 1만 3천500명 치료

    · 인도네시아, 팔랑카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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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스페인 강진으로 관광도시 그라나다 비상선포, 낙석에 차량 압괴

    스페인 그라나다서 규모 5.0 강진 발생, 현지시간 오전 1시경 낙석으로 주택·차량 압괴되고 관광객 대피 소동 스페인 당국 긴급 상황 선포, 구조작업 전개

    · 스페인, 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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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태풍 돌핀 접근, 중국 비상 항공편 취소·10만 명 대피

    중국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는 태풍 돌핀에 대해 최고 수준 경보 발령 지역 항공편 취소, 약 10만 명 대피 조치 시행 태풍은 8일 저녁~9일 아침 상륙 예상

    · 중국, 동부 해안

  6. 재해·재난

    폭염과 일식으로 유럽 전력망 '비상'…원전·태양광 동시 차질

    유럽이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내주 일식으로 태양광 발전 차질로 전력 위기 직면 라인강 수위 저하로 에너지 수송까지 어려워지면서 공급망 위축 헝가리 등 국가들 44년 만에 야간 조명 제한 등 긴급 에너지 절감 조치 시행

    · 유럽, 독일

  7. 재해·재난

    런던, 155년 만에 첫 '비 없는 달'… 유럽 대륙 가뭄에 원전 정지 및 전력난 비상

    영국 런던의 기상관측소가 1871년 관측 이래 155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강수량 '0mm'를 기록했다. 역대급 가뭄으로 다뉴브강과 라인강 수위가 급감하면서 헝가리와 루마니아의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 중단되고 물류 차질이 심화되고 있다. 기상당국은 당분간 가뭄을 해소할 지속적인 강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망해 유럽 전역의 에너지 및 경제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 영국, 런던

  8. 재해·재난

    유럽 기록적 폭염이 산불·가뭄 초래…프랑스·그리스·영국 비상

    유럽 기록적 폭염으로 프랑스·그리스에서 대규모 산불 발생, 소방대 출동. 영국은 약 200년 만에 가장 건조한 7월 기록. 1980년대 이후 유럽은 지구 평균의 2배 이상 속도로 온난화 중.

    · 프랑스, 그리스, 영국

  9. 재해·재난

    중국 간쑤성 기습 폭우·플래시 플러드로 25명 사망… 대형 태풍 상륙 앞두고 전국 비상

    중국 간쑤성 딩시시 일대에 발생한 기습 폭우로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어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쓰촨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폭우가 이어져 88만 명 이상의 주민이 대피길에 올랐다. 초강력 태풍 '돌핀'이 동남부 해안으로 북상함에 따라 추가 피해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 중국, 딩시시

  10. 재해·재난속보

    제13호 태풍 '돌핀' 최고등급 북상…폭염·태풍 이중고 '비상'

    제13호 태풍 '돌핀'이 괌 근처에서 최고등급으로 발달하며 한반도 북상을 앞두고 있다. 현재 폭염(주말 38도)과 태풍의 이중고로 수도권 중대경보 확대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제주도·남해안 간접 영향 가능성과 일본의 추가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대한민국, 서울

  11. 재해·재난속보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비상…사망자 1500명 돌파, 역대 가장 빠른 증가세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에서 발생한 에볼라 유행으로 사망자가 1521명까지 증가했다. 이번 사태는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역대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이고 있다. 감염 사례는 3442건으로 집계됐으며 국제사회가 대응 강화에 나서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2.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사망자 999명…역대 가장 빠른 확산에 보건당국 '비상'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사망자가 999명으로 늘어나 역대 가장 빠른 확산 속도를 기록했다.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바이러스 유형으로 감염자 2,473명, 격리 환자는 737명을 넘어섰다. 감염 경로 미확인 사례와 주민들의 방역 거부, 의료진 공격이 확산 억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3.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후현 40.3도 기록…일본 전역 ‘극심한 폭염’ 비상

    일본 기후현 다지미시가 40.3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졌다. 도쿄를 포함한 수십 개 도시에서도 39도 안팎의 기록적인 고온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은 40도 이상 폭염을 ‘고쿠쇼비’로 분류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일본, 다지미시

  14. 재해·재난

    가고시마 시모코시키지마서 올해 첫 미칸코미바에 포획…현 전역 방제 비상

    시모코시키지마(下甑島)에서 올해 첫 미칸코미바에(오리엔탈 과일파리) 1마리가 유인 트랩에 포획. 아마미시·야쿠시마초에서도 추가 확인돼 가고시마현 전역 방제 대책 시급. 감귤 등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한 신속한 초동 조치 필요 지적.

    · 일본, 가고시마현 시모코시키지마

  15. 재해·재난속보

    유럽 산불 대규모 확산, 그리스·스페인 동시다발 화재로 비상

    그리스·스페인서 동시다발 산불 발생, 한반도 절반 규모 피해 24시간 내 그리스 50개 산불 발화, 주민들이 직접 진화 나서 이상고온 심화에 유럽 기후위기 심각성 대두

    · 그리스·스페인

  16. 재해·재난속보

    미국·멕시코 폭염 비상, 남아공은 치명적 홍수 직격

    미국 서부와 멕시코가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10~15℃ 높은 폭염에 시달릴 예정이다. 팜스프링스 등지에서 40~43℃의 극한 고온이 예상되며 극한고열경보가 발효 중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서부·북부 지역은 동시에 치명적인 홍수 피해를 입고 있다.

    · 미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17. 재해·재난

    노보시비르스크 창고 건물 화재 발생

    노보시비르스크 옥탸브르스키 구역 창고 건물에서 400㎡ 규모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65명과 차량 20대가 투입돼 진화 중이다.

    ·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AI
  18. 재해·재난

    과테말라, 2026년 우기 종료…23명 사망·22만 명 이상 피해

    과테말라 당국이 2026년 우기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23명 사망, 22만4천 명 이상 피해, 2천370건의 비상사태 발생.

    ·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19. 재해·재난속보

    제30호 태풍 참피 대만 강타…사망 1명·부상 527명

    제30호 태풍 참피가 대만을 강타해 사망 1명과 부상 527명이 발생했다. 대만 당국은 5,000여 명을 사전 대피시켰지만 인명·재산 피해가 이어졌다. 태풍은 중국과 일본을 향해 북상하며 이동 경로에 비상이 걸렸다.

    · 대만

  20. 재해·재난

    상하이, 초강력 태풍 '蔷琵' 영향 예상

    상하이 기상청은 10월 23~25일 태풍 '蔷琵' 외곽 영향으로 폭우와 강풍을 예보했다. 상하이 해사국은 4단계 태풍 비상 대응을 가동했다.

    · 중국,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