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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경남 양산 39.3도 폭염, 밭일 여성 사망·25만 가축 폐사

    경남 양산에서 39.3도의 극한 폭염으로 밭일을 하던 여성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약 25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면서 축산업계에 심각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올여름 폭염에 따른 인명·경제 피해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

    · 대한민국, 양산

  2. 재해·재난속보

    중국 간쑤성 경관지역 산사태로 10명 사망, 23명 부상

    중국 간쑤성 쌍스먼 경관지역에서 산사태 발생 10명 사망, 23명 부상으로 당국이 구조 작업 중 관광객들이 홍수에 휩쓸려 내려가며 인명 피해 발생

    · 중국, 간쑤성

  3. 재해·재난속보

    영남 지역 32년 만의 폭염 경보…기상청 '생명 위협' 경고

    영남 지역이 32년 만의 폭염에 진입하며 기온이 40도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가 폭염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기상청이 '생명 위협 수준'으로 경고하며 외출 자제를 강조했다.

    · 대한민국, 영남

  4. 재해·재난

    프랑스, 역대급 산불에 20만 명 대피…마크롱, 위기 대응 장관급 회의 소집

    프랑스 남서부 지롱드·랑드 지역에서 기록적인 산불이 확산돼 올해 소실 면적이 약 11만 5천 헥타르에 달하고 20만 명 이상이 대피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7일 위기 대응 장관급 회의를 주재하며, EU 민간보호 메커니즘을 통한 회원국 지원과 군 병력 투입이 진행 중이다.

    · 프랑스, 랑디라스

  5. 재해·재난속보

    미국 시애틀서 총기 난사로 2명 사망, 5명 부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로 2명 사망. 5명이 부상, 4명은 병원에서 안정적 상태로 치료 중. 경찰이 용의자 확보하고 사건 원인 조사 진행.

    · 미국, 시애틀

  6. 재해·재난

    스페인 대형 산불 확산…12만1천여 명 대피·외출 제한, 마드리드 비상사태 선포

    스페인에서 대형 산불이 확산되며 12만1천 명 이상이 대피하거나 자택 대기 조치를 받았다. 마드리드와 아빌라를 중심으로 4만5천 헥타르 이상이 불에 탔으며, 산불은 아직 진화되지 않았다. 당국은 마드리드와 아빌라, 톨레도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 스페인, 마드리드

  7. 재해·재난속보

    중국 중앙기상청, 12번 태풍 '홍샤' 최고 경보 발령

    중국 중앙기상청이 25일 올해 12번 태풍 '홍샤'에 최고 경보 발령 태풍은 26일 새벽 광둥성 선전~해풍 일대에 강한 태풍급 강도로 상륙 예정 상륙 후 북서쪽 이동하며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보

    · 중국, 광둥성

  8.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대규모 산불, 20만 명 대피·1500명 군인 투입

    프랑스 산불로 20만 명 이상이 대피 조치됐다. 소방관 지원을 위해 약 1500명의 군인이 배치됐다. 유럽 각국에서 구호 지원이 시작됐다.

    · 프랑스

  9.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남서부 사상 최악 산불… "9만8천㏊ 소실·20만 명 대피"

    프랑스 남서부 산불로 전국 9만8천 헥타르가 소실돼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약 20만 명이 대피했다고 내무장관이 밝혔다. 지롱드주에서 16만7천 명, 랑드주에서 3만 명이 대피했으며 군 병력이 500명에서 1천 명으로 증원되고 A400M 수송기도 투입됐다. 습도 상승으로 불길이 다소 약해졌으나 오후 풍향 변화가 변수로 남았고, 바르주에서도 3천250헥타르가 탔다.

    · 프랑스, 보르도

  10. 재해·재난속보

    튀니지, 폭염으로 150~200명 사망…사이드 대통령 '권력집중' 5주년

    튀니지 폭염 중 일주일 이상 정전으로 150~200명 사망 사이드 대통령의 권력집중 조치 5주년을 맞아 발생 에너지 부족과 기반시설 붕괴로 대규모 인도주의 위기 심화

    · 튀니지

  11. 재해·재난속보

    프랑스·스페인 산불로 22만 명 이상 대피, 국가 비상사태 선포

    프랑스·스페인 산불로 22만 명 이상 대피 발생 스페인이 국가 비상사태 선포, 양국 소방 활동 전개 유럽 올여름 최악의 산불 사태로 평가

    · 스페인, 프랑스

  12. 재해·재난

    스페인 산불 확산… 마드리드 인근 주택 26채 소실·주민 대규모 대피

    톨레도주 알모록스에서 시작된 산불이 마드리드주로 번져 주택 26채가 소실되고 여러 주택단지에서 대피령이 내려졌다. 과달라하라주 라미에를라 화재는 3만2천 헥타르를 태워 올여름 최악으로 기록됐으며, 25개 마을 주민 1천500명 이상이 귀가하지 못하고 있다. 카스티야이레온에서는 산불 7건이 진행 중이며 아빌라주에서만 주민과 캠핑객 1천600여 명이 대피했다.

    · 스페인, 마드리드

  13. 재해·재난속보

    미국 경항공기 N214RK, 통신 두절 신호 7600 송신

    미국 경항공기 N214RK가 루이지애나 상공에서 무선 통신 두절 신호(스쿼크 7600) 송신 고도 5850피트에서 시속 158노트로 비행 중 항공사·원인·탑승 인원 등은 미확인,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미국, 루이지애나

  14. 재해·재난속보

    항공기 비상선언 WOLF0022, 스쿼크 7700 송신

    콜사인 WOLF0022 항공기가 스쿼크 7700 비상신호 송신 위도 53.113, 경도 0.218 지점에서 고도 12,725피트로 관측됨 항공사·비상 원인 등 세부 정보는 미확인, 오입력 가능성도 존재

    · 영국, 런던

  15. 재해·재난속보

    항공기 비상선언 스쿼크 7700 수신 — N12345편

    미국 오리건주 상공에서 등록번호 N12345 항공기가 비상선언 신호(스쿼크 7700) 송신 기압 고도 12,500피트에서 관측되었으며 지상속도는 약 1노트 항공사·원인 등 구체적 정보 미확인, 스쿼크 오입력 가능성도 제기

    · 미국, 포틀랜드

  16. 재해·재난

    인도·파키스탄·아프간 홍수 사망 82명

    7월 23일 기준 인도 아삼주 등에서 홍수로 82명 사망 650,000명 이상 피해, 농경지·기반시설 파괴 파키스탄 KPK주와 아프간 누리스탄주도 큰 피해

    · 인도, 아삼

  17. 재해·재난

    인도·파키스탄 대홍수, 82명 사망

    폭우로 인도·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에서 최소 82명 사망 농경지·기반시설 광범위 피해 7월 23일 로이터 보도

    · 인도, 뉴델리

  18. 재해·재난

    홍콩, 7월 강우량 20일 만에 평년 초과…지구 온난화 영향

    홍콩의 7월 강우량이 평년을 23% 초과하며 20일 만에 월간 평균 기준을 돌파했다. 천문대는 주말 추가 폭우와 열대 저기압 접근을 경고했다. 전문가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극단적 강수 현상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측했다.

    · 홍콩

  19. 재해·재난속보

    가이아나 인근 여객선 침몰, 27명 사망·83명 실종

    가이아나 인근에서 여객선 MV 바리마가 침몰했다. 총 27명 사망, 83명 실종 상태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해양당국과 국제기구가 생존자 구조 및 원인 규명에 나섰다.

    · 가이아나

  20. 재해·재난속보

    가이아나 여객선 전복, 최소 27명 사망·83명 실종

    가이아나의 여객선 MV 바리마호가 토요일 밤 전복되어 최소 27명이 사망했다. 마크 필립스 총리에 따르면 83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이며 69명만 구조됐다. 조지타운에서 에세키보 지역으로 향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 가이아나, 조지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