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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콜롬비아 대선 결선, 극우 데 라 에스프리엘라 신승

    6월 21일 결선투표에서 극우 포퓰리스트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좌파 이반 세페다를 약 1%p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페트로 시대가 종식되고 라틴아메리카 우경화 흐름의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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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속보

    콜롬비아 새 대통령 에스프리엘라, 8월 8일 취임…마약조직 소탕 선언

    콜롬비아의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이 8월 8일 취임, 마약조직 소탕과 미국 관계 강화를 선언했다. 우파 포퓰리스트인 그는 6월 결선투표에서 극소수 차이로 당선됐다. 취임식을 특이한 장소에서 진행, 현정부와 차별화된 강경한 보안 정책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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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이스라엘은 신의 백성…항상 이스라엘과 함께할 것”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 콜롬비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신의 백성”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이스라엘을 지키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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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 지시, 트럼프와 보조 맞춰

    콜롬비아의 극우 대통령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을 이번 주 내에 시작하도록 지시했다. 임기 2주 만에 이민 통제를 긴급 정책으로 추진하며 도널드 트럼프의 입장과 일치한다. 규모 7.4 지진으로 피해가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의 발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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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트럼프 정부, 콜롬비아에 10억 달러 보안 지원 약속

    미국 국무부가 트럼프 행정부의 콜롬비아 보안 지원 10억 달러 규모 지원안을 발표했다. 우파 성향의 데 라 에스프리엘라 신임 대통령 취임과 맞춰 시행된다. 지원은 콜롬비아의 안보 역량 강화와 미국의 라틴아메리카 전략 강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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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콜롬비아 좌파 후보 트럼프 지지 극우 변호사에 낙선 인정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극우 변호사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좌파 세페다를 1% 미만의 박빙으로 꺾었다. 세페다가 패배를 인정하면서 극우 진영의 승리가 확정됐다. 트럼프 추종자인 데 라 에스프리엘라의 당선으로 콜롬비아 정치의 우경화가 급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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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콜롬비아 우파 대선 주자, 트럼프 지지 받고 미국과 관계 강화 다짐

    콜롬비아 우파 대선주자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지지를 확보했다. 6월 21일 결선투표를 앞두고 좌파 세페다 후보와의 대결에서 위상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미국의 노골적 개입은 콜롬비아 선거 판도를 크게 흔들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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