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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카우카주서 반군 차량폭탄 공격…군부대 격퇴

    콜롬비아 카우카주 엘파티아 시의 팬아메리칸 하이웨이에서 파르크 반군이 군 훈련대대를 대상으로 차량폭탄 공격을 감행했다. 자제식 폭발물을 실은 차량 폭발과 총격 공격으로 이루어진 공격을 군부대가 격퇴했다. 민간인 3명과 직업군인 1명이 부상했으며, 군은 이 공격에 대응했다.

    · 콜롬비아, 엘파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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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라플라타서 군부대 드론 공격…FARC와 교전, 병사 1명 파편상

    콜롬비아 우일라주 라플라타에서 육군 제9여단 병력이 드론 공격을 받은 뒤 FARC 에르난도 곤살레스 아코스타 전선과 교전을 벌였다. 교전은 원통형 폭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을 통제 폭파한 이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 정보에 따르면 이번 교전으로 병사 1명이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 콜롬비아, La Pl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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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콜롬비아 군부대, 'FARC 곤살로 아코스타 전선'과 무인기·지뢰 교전

    콜롬비아 육군 제9여단이 우일라주 라플라타에서 FARC 헤르난도 곤살로 아코스타 전선과 무인기 공격 및 지상전을 벌였다. 원통형 폭발물 처리 후 교전이 발생했으며 군 병사 1명이 파편 부상을 입었다. 현재까지 전투 규모와 피해 규모에 대한 추가 정보는 제한적이다.

    · 콜롬비아, 라플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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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미국 정보당국, 라이프치히 우크라이나 화물기 근처 발견 폭발드론이 러시아 GRU 제작 특성

    미국 정보당국, 라이프치히 공항 폭발드론이 러시아 GRU 특성과 일치한다고 평가 폭발물과 설계가 GRU 통상적 방식과 유사하며 독일 정보기관과 협력 확인 러시아는 관여를 부인

    · 독일, 라이프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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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푸틴, 독일 공항 드론 테러 시도…영국 소포폭탄과 연계 정황

    푸틴의 독일 공항 드론 테러 시도가 적발되었다. 라이프치히/할레 공항에서 폭발물을 장착한 드론이 발견되었고, 8월 4일 버스 기사가 이를 발견했다. 이 사건이 영국의 소포폭탄 테러 사건들과 연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 독일, 라이프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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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시리아 남부서 테러 공격 준비 인물 타격

    이스라엘군이 시리아 남부에서 이스라엘군을 겨냥한 테러 공격을 준비하던 인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해당 인물은 이스라엘군 병사를 대상으로 급조폭발물(IED) 공격을 준비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스라엘군은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의 아부 알두후르 군 비행장도 공격했다.

    · 시리아, 다마스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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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서 경찰서 폭탄 공격…BLA 소행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지역 사라난에서 경찰서가 폭탄 공격으로 파괴됐다. BLA(발루치스탄 해방군)가 폭발물을 이용해 공격을 감행했다. 발루치스탄 지역의 분리주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 파키스탄, 사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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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이스라엘, 헤즈볼라 지휘관 2명 제거 발표…레바논 남부 공습 계속에 9월 로마 협상 시험대

    15일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남부 안사르·데이르 알자흐라니 공습으로 어린이 3명과 여성 2명을 포함해 11명이 숨졌다. 6월 프레임워크 합의 이후 최다 인명피해다. 이스라엘군은 새벽 헤즈볼라 폭발물 드론 공격으로 병사 3명이 중상을 입은 데 대한 대응이라며 라드완 부대 대대장과 바드르 지역대 고위 지휘관을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아운 대통령과 살람 총리는 민간인 피해를 국제법 위반으로 규탄했고, 헤즈볼라는 "적절한 대응"을 예고해 9월 로마 8차 협상을 앞두고 긴장이 높아졌다.

    · 레바논, 안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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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3명 부상, 헤즈볼라 드론 공격으로 휴전 위반

    헤즈볼라가 폭발물 드론으로 남부 레바논 아이디에프(IDF) 진지를 공격해 이스라엘군 3명 부상 부상자 중 1명 위중, 2명 중상으로 예할롬 공병 부대 소속 이스라엘군은 휴전 협정 위반으로 규정하고 '매우 심각한' 대응 예고

    · 레바논, 알타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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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독일 내무장관 "외국 세력의 하이브리드 전쟁 매일 직면" 드론 폭탄 사건 후 경고

    독일 내무장관 도브린트는 폭발물 드론 공격 사건 후 외국 세력의 일상적 하이브리드 전쟁 공격을 경고했다. 스파이, 사이버공격, 파괴행위 등이 독일을 겨냥한 "상시적 현실"이 됐다고 지적했다. 외국 세력이 독일의 정치·사회적 약화를 노리고 공포 확산을 추구한다고 비난했다.

    · 독일, 라이프치히

  11.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남부 레바논 소탕 작전 계속…헤즈볼라 무기 수십 개 파괴

    이스라엘국방군 91사단이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 무기 저장소 수십 개를 파괴하는 소탕 작전을 계속 진행 중이다. AK-47, RPG, 폭발물 등 다양한 무기가 발견돼 제거되었다. 라스 바야다 인근에서 직접적 위협도 중화시켰다.

    · 레바논, 남부 지역

  12. 분쟁·군사

    아일랜드 법대생, 영국 국경 근처서 군용 폭탄 소지로 기소

    아일랜드 25세 법대생 이샤벨라 페리 설리반이 영국-아일랜드 국경 근처에서 군용급 폭탄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의 정보 기반 작전으로 반란 공화주의자 관련 폭탄이 적발되어 "극도로 중대한" 사건으로 평가됐다. 피의자는 트림 지방법원 특별 공판에서 폭발물 소지 혐의로 구금 상태로 기소되었다.

    · 아일랜드, 트림

  13. 분쟁·군사

    말리군·러시아 아프리카군단 대규모 수송대, 가오 진입 2차 시도도 실패

    말리군과 러시아 아프리카군단의 대규모 수송대가 북부 가오 진입 2차 시도에서도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송대는 중부 옴보리 동쪽 고시 방면에서 JNIM의 급조폭발물에 피격돼 차량 10여 대가 피해를 입었다. 인명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말리·러시아 당국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 말리

  14. 분쟁·군사

    호주 퀸즐랜드 내륙에 민간 우주항 건설…유도무기 시험장으로 활용

    호주 Black Sky Aerospace가 퀸즐랜드 주 내륙에 활주로와 폭발물 저장고를 갖춘 민간 우주항 건설 추진 유도무기 등 방위산업 및 항공우주 관련 시험·개발 활동을 지원할 예정 호주의 국방력 강화와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적 위치 확보 목표

    ·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15.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서안지구 라말라 인근 작전 실시…팔레스타인인 3명 체포

    이스라엘군이 서안지구 라말라 인근에서 대테러 작전을 실시했다. 작전 과정에서 무장 활동 연루 혐의를 받는 팔레스타인인 3명이 체포됐다. 이스라엘군은 체포자들이 폭발물 제작과 무기 거래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 팔레스타인, 라말라

  16. 분쟁·군사속보

    이란 핵시설 복구 정황 위성영상으로 포착

    위성영상 업체 벤터가 이란 핵시설의 복구 정황을 포착했다. 6월 22일과 7월 7일 촬영 사진에서 핵무기용 폭발물 저장시설 주변의 작업이 감지됐다. 핵 프로그램 재가동 또는 핵무기 개발 능력 복원 움직임으로 해석되고 있다.

    ·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