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 계정 정지…세 번째 사례

8월 13일9예멘, 사나

X가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의 계정을 정지했다. 계정 정지는 8월 13일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번이 사레의 계정에 대한 세 번째로 알려진 정지 사례다.

계정이 정지된 이후에도 야히야 사레의 활동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레는 텔레그램과 알마시라 TV를 통해 계속해서 게시물을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치로 X에서의 공식적인 게시 활동은 중단됐지만, 사레는 다른 플랫폼과 매체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X#트위터#후티#야히야사레#예멘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