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당국이 베찰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 강사 이사 그레이브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채널14의 보도 이후 이 같은 조사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레이브는 이스라엘의 여러 도시를 ‘팔레스타인’으로 표기하고, 이스라엘군(IDF) 병사들을 ‘점령군’이라고 지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0월 7일 학살 사건이 발생한 지 며칠 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당국은 채널14의 관련 보도 이후 그레이브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