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당국,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주장한 강사 수사 착수

8월 13일10이스라엘, 텔아비브
이스라엘 당국,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주장한 강사 수사 착수AI

이스라엘 당국이 베찰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 강사 이사 그레이브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레이브는 이스라엘 도시를 ‘팔레스타인’으로 표기하고 이스라엘군 병사를 ‘점령군’으로 지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월 7일 학살 사건 발생 며칠 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당국이 베찰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 강사 이사 그레이브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채널14의 보도 이후 이 같은 조사가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레이브는 이스라엘의 여러 도시를 ‘팔레스타인’으로 표기하고, 이스라엘군(IDF) 병사들을 ‘점령군’이라고 지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0월 7일 학살 사건이 발생한 지 며칠 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당국은 채널14의 관련 보도 이후 그레이브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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