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도주의 단체 세계중앙주방(WCK)의 호세 안드레스 대표는 가자지구에서 식량 원조 활동 중 사망한 조미 프랑컴을 포함한 인도주의자들을 살해한 행위에 대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안드레스 대표는 성명에서 "인도주의자를 죽이는 것에는 절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는 이스라엘군(IDF) 병사가 저지른 공격으로 프랑컴을 포함한 인도주의 활동가들이 사망한 사건에 대한 조직의 공식 입장을 나타낸다.
세계중앙주방은 식량 부족과 기아 위기에 처한 지역에서 긴급 식량 지원 활동을 펼쳐온 국제 구호 단체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