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호주의 ASX 200 지수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 지역의 신규 분쟁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가 견조한 상승을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심리가 지역 갈등보다 실적 개선과 금리 정책 기대감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ABC News 경제 전문팀의 실시간 보도에 따르면, 주요 지표들이 긍정적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수익 실현 매물을 상쇄할 만큼의 매수 심리가 지배적이다. 아태지역 증시도 이러한 글로벌 주가 상승 추세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