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분쟁·군사

미국, 중국·홍콩 해운사 제재…이란 석유 운송 차단

1시간 전조회 0미국, 중국, 홍콩

미국이 중국 대륙 1개사, 홍콩 5개사 등 8개 해운사와 8척 유조선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 제재 대상 유조선들이 2026년 이전 중국으로 이란 원유 수백만 배럴 운송 제재 대상 기업의 미국 자산 동결, 거래처 외국 금융기관도 제재 위험 노출

미국의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수입금지와 중국의 보복
  1.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중국, 미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수입금지에 보복 위협3 · 1일 전
  3. 미국, 인형로봇 수입금지 선언…중국 정부 강하게 반발4 · 1일 전후속핵심
  4. ⋯ 보도 3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5. 중국, 미국의 경제 제한 조치에 '심각한 우려' 표시8 · 1일 전반응
  6. 미국·중국 경제통상 고위 관계자 온라인 회담…시진핑 주석 방미 조율 추정9 · 1일 전후속
  7.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8. 미국, 중국·홍콩 해운사 제재…이란 석유 운송 차단11보 · 지금 읽는 기사

미국 재무부가 7월 29일 이란 '섀도우 플릿(Shadow Fleet)' 제재의 최신 라운드를 발표했다. 8개 해운사와 8척의 유조선을 제재 대상에 포함시켰으며, 이 중 중국 본토 기업 1곳과 홍콩 기업 5곳이 포함됐다.

미국 재무부는 제재 대상 중 6척의 유조선이 2026년 또는 그 이전에 중국으로 이란 원유를 운송했다고 지적했다. 일부 선박의 운송량은 수백만 배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재 대상 기업들의 미국 관할권 내 자산은 동결되며, 이들과 거래하는 외국 은행·보험사·항만 서비스업체도 제재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미국 제재#이란 석유#섀도우 플릿#중국#홍콩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