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이 총리 취임한 지 1개월이 지났다. 여론조사에서 '번햄 효과'라 불리는 지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 수개월간 새 총리는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국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변화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잠재적으로 인기 없을 수 있는 정책 결정들이 대기 중이다.
가디언 '정치주간' 팀의 키란 스테이시와 피터 워커는 번햄 총리가 직면한 정책적 선택지들을 분석했다. 청취자들의 의견과 질문은 politicsweeklyuk@theguardian.com으로 보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