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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험 영국 신임 총리 정책 추진과 반발

앤디 번험 신임 영국 총리가 10년 만에 취임해 EU 관계 개선, 생활비 경감, 브리티시 스틸 국유화 등을 추진 중이다. 은행세 인상, 전기료 부가세 인하 등 정책을 발표했으나 금융계와 재정 전문가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7월 21일 시작 · 8월 2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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