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중국의 이란에 대한 지원은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주재 중국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CNBC는 해당 내용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대화에서 중국의 대이란 지원에 대해 강한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중국 정상 간 대화에서 이란 문제가 논의된 가운데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