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회의원 마흐무드 나바비안이 이란 항공편의 이라크 운항 중단과 관련해 이라크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나바비안 의원은 이란 항공편이 바그다드와 나자프, 아르빌, 술라이마니야로 운항되는 것이 중단된 이후 이라크 정부를 미국의 “꼭두각시”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조치에 대해 이라크 국민들의 대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나바비안 의원은 이라크의 조정기구가 미국의 “꼭두각시”라고 표현한 인물을 총리로 선택한 데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