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9월 24일 트럼프 정상회담에 중국 기업인 대거 동행 추진

47분 전6중국, 베이징
시진핑, 9월 24일 트럼프 정상회담에 중국 기업인 대거 동행 추진AI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하면서 중국 기업인들을 대거 동행시키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 측은 이번 기업인 동행을 통해 미국과의 상업적 관계 강화를 지지한다는 신호를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관세와 기술, 희토류 수출, 투자 등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어 정상회담에서 큰 폭의 돌파구가 마련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9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면서 중국 기업인들을 대거 동행시키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는 이번 움직임이 미국과 중국 간 상업적 관계를 더욱 강화하려는 중국 측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측은 기업인들의 정상회담 동행을 통해 미국과의 상업적 관계 강화에 대한 지지를 나타낼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미국과 중국은 관세와 기술, 희토류 수출, 투자 등을 둘러싸고 여전히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정상회담에서 주요 현안을 둘러싼 큰 폭의 돌파구가 마련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됐다.

해외 예측 확률

출처: 해외 예측시장

해외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중국#미국#시진핑#트럼프#미중정상회담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