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이 성사될 경우 북핵 암묵적 용인과 종전 합의 등이 의제로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전직 국가안보회의(NSC) 국장은 미국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중국 내 제재 회피 조력자에 대한 제재와 러시아 파병 철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대북 압박 수단을 강화해야 협상 테이블에서 유리한 입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한미 간 군사훈련 중단 등도 협상 과정에서 논의될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