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이란 국민들이 항의하지 않는 이유는 저격수 때문'

1시간 전3이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서 대규모 항의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란 당국이 건물 옥상에 저격수를 배치하고 시위자들을 쏜다"며 "5∼10명만 피격되어도 10∼20만 명 규모의 시위대는 흩어진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사람들이 기관총 소총탑 앞에서 나서지 않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수많은 사람이 무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구든 나갈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이란의 시위 진압 방식과 국민의 저항 능력 제한에 대한 미국 대통령의 평가로 볼 수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이란#시위#트럼프 대통령#진압#미국-이란 관계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