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 라나, 마이애미 허리케인 주의보

1시간 전14미국, 마이애미

열대성 폭풍 라나가 카테고리 1 허리케인으로 강화되며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라나의 눈이 금요일 남부 플로리다를 스칠 것으로 예상했다. 마이애미-데이드 학교는 대비를 위해 금요일 조기 하교를 발표했다.

10월 20일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열대성 폭풍 라나를 카테고리 1 허리케인으로 격상하고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에 허리케인 주의보를 발령했다. 라나는 나소 동쪽 320마일 해상에서 접근 중이다.

마이애미-데이드 공립학교는 금요일 허리케인 대비를 위해 조기 하교를 결정했다. 시장은 필요시 야간 통행금지 가능성을 언급했다.

기록적으로 따뜻한 멕시코만류 상공에서 급격히 강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남부 플로리다 해안 지역에 직접적 위협이 되고 있다. 재난 대비가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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