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직접 사임 요구
케이티 윌슨(Katie Wilson) 시애틀 시장이 숀 반스(Shon Barnes) 경찰청장에게 공개적으로 사임을 요구했다. 반스 청장의 잦은 외부 출장과 거주지 문제, 그리고 지난 26일 'Bite of Seattle' 총격 사건에 대한 경찰 대응 비판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경찰 측 대응
시애틀 경찰은 청장 관련 언론 인터뷰를 취소하는 한편, 청장의 일정표를 공개하며 근무 실태 논란에 대응했다.
대형 총격 사건 직후 시장과 경찰 수뇌부가 정면 충돌하면서, 시애틀 치안 지휘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